여름철새 제비가 다시돌아오고있다.
이 얼마나 반가운일인가?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강남에서 있었던 질병으로 전멸 하다싶이 살아진지 몇년만에 종자 제비는 살아서 돌아왔으니 이제부터는 차츰차츰 번식되어 옜날의 영광을 돼찾을날이 분명 올것으로 기대된다.
벼농사에 농약도 옛날처럼 남용하지 않으며 자연환경 보존에대한 관심도 낳아젔으며 소수에대한 질병도 적을것이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순조로운 번식만 있을것으로 생각한다.일전에 고향(경남 합천)갔을때5 마리의 제비가 힘차게 날아다니는것을 보고 자연의 스스로 회복하는 자연회복력의 위대함을 마음 깊이 느낄수 있었다.
어떤종이 약육강식에 의한 그 개체수의 자연조절이 없이 사람의 보호로 무제한 번식 되었을때 질병등에 의한 대제앙이 발생할수있다.그과정에서 변형조류독감등으로 인한 피해가 사람에게 닥첬을때 어떻게 감당할수있을가?
대책을 마련했을때는 이미 도리킬수없는 큰 피해를 입은후가 될것이다.
그러기에 과잉보호와 과도한 자연사랑은 그종의 전멸을 초래할수있기에 더많은 연구와 신중을 기하기바란다.
첫댓글 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무엇이든 "과"한 것은 아니함만 못한 듯합니다. 제비가 돌아왔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전 아직 못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