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씨의 취미생활을 하러가는 날이다. 준비 후 떠나는 길 *영씨의 신이 난 “우웅~”소리가 들려온다. 도착 한 후 *영씨는 이제는 익숙하게 슬라임 카페의 건물로 걸어갔다.
카페가 들어가자, 사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직원이 *영씨에게 오늘은 어떤 슬라임과 음료를 드실 건지 물었다.
“한동안 이 기본 슬라임 하셨어요..”
*영씨는 기본적 슬라임을 잡았다.
음료는 직원이 가리켜 달라고 말하자, 환타를 골랐다.
*영씨가 결제 후 앉자, 슬라임 재료들이 왔다. *영씨가 저으면 직원이 용액을 넣었다. 어느 정도 끈적함이 되자, 카페 직원이 오셔서 *영씨가 만지기 쉽게 좀 더 되직하게 만들어 주셨다.
*영씨는 만지며 조물조물하고 밀고 합치며 놀고 계셨다.
“*영씨 오늘은 반짝이를 넣어볼까요?”
직원이 반짝이들이 모인 통을 가져와 골라보시라고 하자 금색 반짝이를 골랐다.
직원이 바닥에 뿌려드리자, 신이 난 듯 슬라임을 굴려 반짝이를 붙였다.
“*영씨 *영씨가 뿌려볼까요?”
다시 반짝이를 고르도록 보여드리니 똑같은 색을 골랐다. *영씨는 반짝이 통을 잡고 슬라임에 대었으나 뿌리는 것 어려워 보였다.
“*영씨 제가 도와드릴게요.”
직원이 *영씨의 손을 잡고 뿌리는 걸 도왔다.
“이렇게 꾸욱!”
반짝이가 나오자 *영씨는 즐겁다는 듯 크게 웃었다.
“으헤!”
다시 뭉치고 돌리며 반짝반짝한 슬라임을 만들었다.
*영씨는 반짝이는 슬라임을 보시며 즐거운 듯 연신 웃음을 보이셨다.
2023년 8월 20일 김슬기
어느덧 *영씨가 슬라임 카페의 단골이 되었네요. - 다온빌-
첫댓글 *영 씨가 기분이 좋으실 때 하시는 표현을 보면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슬라임 카페에서도 기분이 매우 좋으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