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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중학교 17회 동문회
 
 
 
카페 게시글
잘 지내냐 친구야 찬탈(簒奪) 그 후(後)
이형옥 추천 0 조회 76 26.02.27 05:4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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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7 12:02

    첫댓글 남자들의 영욕속에 여자들은 언제나 뒷전이였던,그래서 몰랐던 역사 한 페이지 잘 배우고 갑니다.
    날씨가 들죽날죽합니다. 감기조심하이소.

  • 26.02.27 21:35

    요즘 '왕과 사는 남자' 영화가 대 성황입디다.
    누적 관객 700만 육박.
    계유정란이라면 세조와 '한명회'를 뺄 수 없죠.
    청주 한씨.

  • 26.02.28 14:09

    저 불렀어요?

  • 26.03.05 19:22

    수양대군 세조는 단종 친형제 사육신 등 그렇게 마니 죽었는데 피부병과 귀신증에 걸러
    엄청난 고통과 천벌을 받아 죽어지요 ~푸틴도 빨리 죽어야 겠지요 ~
    요즘은 착하게 안 살면 당대에 귀신이 바로 잡아 간답니다 ~ 다들 착하게 삽시다~...

  • 26.03.07 09:35

    정사와 적당한 허구를 결합하여 스토리를 만들면 히트합니다.
    왕의 남자,광해군,왕과 사는 남자 등등.
    역사는 사실대로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해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특히 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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