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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죽음의 문턱을 잊으려면
낭주 추천 0 조회 253 26.04.27 03:3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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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7 06:30

    첫댓글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 26.04.27 11:18

    공감해주시는 첫댓글
    고맙습니다.

  • 26.04.27 06:39

    김형석 교수를 롤모델 로 하시고 즐겁고 여유있는

    카페 의 선배로
    진로를 돌진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4.27 11:21

    롤 모델이 넘 높게
    잡으면 본인이 피곤하고 작아지니
    실현가능한 90세 까지만 무병장수
    달성한다면 대성공
    이지요. ㅎ 고맙습니디ㅡ

  • 26.04.27 08:19


    누가 나에게 그러하지 않아도
    나에게 훅~치고 들어오는,
    감정에 내가 아프고

    팀의 리더의 무거움
    그리고 현실의 나의 영역의 줄어듬
    육신의 연약함을 인정하지만 ...

    그래도 나는 아닌데...

    쬐금이라도 벗어나려면
    댓글 하나에, 생활의 접접이 있을 때마다 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살면 어떠한지요

    저도 상황은 다르지 않습니다.
    전화로 대화하기 보다 문자로 하고 집중도 하지 못하고 금방 잊어버리고 기억의 시간도 짧습니디ㅡ.

    젊은 날의 나가 아닌 부족함 인정하고 열심히 살아 갑시다. 아직 젊은이라 생각하고....다른 분들의 마음은 알수 없지만

    댓글 달면서 생각하고 시간 보내고....

  • 작성자 26.04.27 11:23

    긍정적으로 매사를
    다스려야 하는데
    자꾸 마음이 약해지고
    잡념이 생겨 이게
    내 실력인가 봐요.
    고맙습니다.

  • 26.04.27 08:11

    시니어 라는 단어도
    사실 인정 하기
    싫었었죠 ..ㅎㅎ

    마음은 청춘? ㅋㅋ
    몸은 확씰히
    씨니어.ㅎㅎㅎ

    뭔가 할수있다는게
    감사 하구요.!!
    사는이야기가
    정겹구요..♥️👍😄

    미국생활이
    무미 건조 합니다.
    집,가정,가족 중심.

    일을 안하니
    취미생활 밖에
    없지요...
    그러니 카페 생활..
    이지요!♥️💃🎶

  • 작성자 26.04.27 11:26

    글쌔 외국생활
    넘 황막하겠어요.

    교인이나 만나면
    몰라도,
    나도 보스톤에서
    여생을 보내려고
    연습으로 2주 살아
    봤는데 그곳은 등산 다닐 산도 없드라구여.
    2주살다 도망치듯
    왔지요.

  • 26.04.27 15:47

    모든게 하나씩 떠나가는 나이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나이
    낭주님 글을 읽으며 조금은
    서글퍼 지기도 합니다
    때론 하루는 길고 한달은 빠르고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주어진 여건에 순응하며 살아요
    낭주님은 그래도 든든한 사모님이
    옆에계시니 축복받은 삶이니까요.
    언제나 마음이 즐거운 날들 되시고
    건강하시길

  • 작성자 26.04.27 16:51

    그러네여.
    내가 은빛꽃님을 울렸습니다.
    이별 하신지 몇년이나
    되셨는지 얼마나 힘드실까 느껴집니다.

    아프지 마시고 강한 마음으로 잘극복하시기
    바랍니다.

  • 26.04.27 22:57

    반갑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4.29 11: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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