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여행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핼리팩스는 요새 너무 춥고 눈이 와서 오늘 하루는 꼼짝 않고 집에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레스토랑이 문을 닫고, 길거리에도 사람들이 다니지 않았어요...
하지만, 몬트리올에서 이보다 더한 추위를 겪고 온 저는 그러려니......^^ 집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2015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의 몬트리올 여행이야기입니다.
핼리팩스에서 직항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렸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1월 달의 몬트리올이 이렇게도 추울 지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추웠어요.......
몬트리올에 도착하니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캐리어를 끌고, Hi Hostel 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예약이 안 되어 있어서,,,, 고생을 조금 하였는데, 다행히 방이 있어!
돈을 지불하고 5일 동안 머물다가 안전하게 핼리팩스로 돌아왔습니다.
WELCOME to MONTREAL:)

첫 째날은 동행이 있었어요!
빨간 깻잎의 나라를 통해 만난 한국인 언니와 일본인 친구,
호스텔에서 만난 오스트리아 친구와 함께 Mont Royal을 다녀왔습니다!
핼리팩스에서 몬트리올까지는 Porter Airlines 를 통해 다녀왔고,
비용은 왕복 $200 몇 불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눈과 바람의 도시, 몬트리올로 떠나 보아요~
몬트리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드릴게요.
* 캐나다에 토론토에 이어서 두 번 째로 큰 도시입니다.
* 특이하게 파리에 이어서 프랑스어가 널리 쓰이는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주 언어가 프랑스어이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 프랑스어를 쓴다는 점과 이국적인 분위기 때문에 '북미의 파리'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고 해요.
Montreal Museum of Fine Arts
몬트리올에는 정말 Fashionable 한 사람이 많아요!!!!!!!!!
정말 길거리에 걸어가기만 해도 패셔니스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Hi Hostel을 나선 뒤, Mont Royal에 다녀오니까 벌써 오후시간이 되었어요.
Mont Royal은 정말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어요!!! 눈이 잔뜩 쌓여 있었고, 견디기 힘들만큼 추웠고, 산에 스키를 타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
에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아마 저 혼자였다면, 산 정상을 가기 힘들었을 거에요.
하지만, 산 정상에서 바라본 몬트리올의 풍경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훠월씬!!! 멋있었어요.
사진을 잔뜩 찍고 그 옆에 있는 건물로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다시 하산하였어요.
산이라고 부르지만, 산보다는 거의 언덕에 가까웠어요!!!
언덕에서 내려온 뒤 몬트리올 푸틴 집으로 유명한 'La Banquise'에 가서 푸틴을 먹고 택시를 타, 미술관으로 향하였어요.
가장 아래 부분에 영상도 있으니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미술관에 도착하였지만,,,,
아쉽게도 문을 닫는 시간이어서 기념품 샵에 가서 둘러보기만 하고 나왔어요!

너무 즐겁게 놀아서 그런지 핸드폰도 잃어버렸어요...^^
덕분에 핼리팩스로 돌아와서 한 동안 핸드폰 없이 지내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Montreal Igloo Fest.
너무 사람이 많아서 추위도 안 느껴졌어요!
하지만,,, 아쉬웠던 점은 여기 사람들이 키가 너무 커서 제가 땅꼬마가 된 기분이 들었어요.......ㅠ.ㅠ
여기는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170은 기본인 것 같아요.... 다들 키가 굉장히 커요..
사방으로 꽉... 막힌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ㅎㅎㅎㅎㅎ
일본인 친구 Saki,
한국인 언니 지원 언니,
그리고 정체를 모르겠는 뒤의 분들까지 사진찍는 데 동참해 주셨어요:)

다음 날,
언니와 일본인 친구와 작별을 한 뒤,
본격적으로 혼자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두 번 째로 머물 호텔로 짐을 옮기고, 출출해져 나와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일본 음시점에 와서 라멘을 먹었어요!!!!
Fried Tofu Ramen이었어요!
두부를 이렇게 튀긴 음식은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따듯한 국물과 함께 먹고 숙소로 다시 돌아왔어요.
정말,,,,, 너무나도 추워서 더 이상 걸을 수가 없었어요......
바로 제가 먹었던 라멘입니다!!!
Appetizer 까지 먹어서 너무 배가 불러 조금 남겼어요:)

두 번 째날 묵었던 숙소는 Old Montreal에 위치하고 있어서
노트르담 성당과 가까워서 오는 길에 외관을 살짝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이 곳도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꼭 시간 확인해보고 가세요!!!

Basillique Notre-Dame

크리스마스 시기였으면 훨씬 아름다울 것 같아요.
겨울이라 관광객들이 많이는 없었지만, 상당히 아름다운 외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 곳은 몬트리올에 위치한 노트르담 성당입니다!
성당 앞에 위치한 넓은 광장에 서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겨울이라 관광객들은 많이 보이지 않았어요:)

몬트리올에서 3번 째날 묵었던 숙소입니다!
직장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인해 하루에 $60 정도 되는 저렴한 가격에 호텔에서 하루 머물었습니다.
Old Montreal에 위치하였고 노트르담 성당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의 내부 모습이에요:)
입장 가능 시간은 4시에서 5시까지 정도이니 꼭 참고해서 들어가세요:)
그 이후로는 성당 미사시간이랑 겹쳐 관광객들의 입장이 불가합니다!

Mc Gill University
맥길 대학교에서 먹은 학식!!!!!
캐나다의 명문 학교 중 한 곳인 맥길대학교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Student Lounge를 찾아서 샌드위치와 파스타, chickpea를 먹고 더 돌아다녔습니다:)
영상으로 몬트리올을 더 생생하게 보여 드릴게요!
이제 봄이 오니 몬트리올과 퀘백 함께 여행하고 오는 것도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거에요:)
마지막 날, 몬트리올에 위치한 바! 모두 불어를 사용해서, 무슨 말인지?.?
캐나다 최고 명문인 맥길 대학교의 겨울 캠퍼스 분위기… 추워......
몬트리올에도 노트르담 성당이 있어요!!!!!

캐나다 노바스코샤, 할리팩스의 어학연수, 유학, 조기유학, 이민 할리팩스 현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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