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사랑의 노예 1. 20대 때 좋아했던 노래 중 더넛츠의 <사랑의 바보>라는 곡이 있습니다. 가사의 내용이 20대 때는 제 이야기 같았고요 서른이 넘어서는 어린 치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사의 내용 중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2.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사랑하면 기꺼이 상대방에 노예가 되기를 작정하게 되는데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요즘 교회서 함께 읽고 있는 <제자입니까>가 생각이 났습니다. 3. 책에선 시작부터 나의 신분이 노예라는 사실을 이야기하는데요. 처음엔 사실 ‘노예’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조금 지나 작가인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님은 사랑에 대해 말씀하시는데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 성경 말씀 가운데 순종하지 않는 악한 백성들에게 징계를 말씀하시면서 순종하길 촉구하시는 하나님 모습을 보게 됩니다. 4. 그러다 포도나무에 포도를 열리게 하시는 사랑을.. 무화과나무에 열매로 우리를 먹이시는 하나님 사랑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무서워서 종으로써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너무 사랑해서 자진해서 하나님의 종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들을 진멸하리니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을 것이며 그 잎사귀가 마를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이 없어지리라 하셨나니” 예레미야 8:13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큰 은혜누리며 감사드립니다^^ 노예의 신분임을 깊이 새기고요^^ 제가 할 것은 오직 순종뿐임을 깊이 되새깁니다 ♡♡♡ 늘 순종을 힘쓰며 사랑받는 주의 종으로 나아가시는 우리 전도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은혜의 자리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은혜에 감동해서 종을 자처할 만큼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길 소망합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예수님의 그 사랑을 깊이 누리기 위해 십자가 앞에 머무시고요. 은혜 가운데 사랑의 종으로 순종을 힘쓰시는 목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기도회 가운데 부어주실 풍성한 은혜를 기대합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자진하여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기를 힘쓰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매일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시는 정수 형제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쉼이 있는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큰 은혜누리며
감사드립니다^^ 노예의 신분임을 깊이 새기고요^^
제가 할 것은 오직 순종뿐임을 깊이 되새깁니다 ♡♡♡ 늘 순종을 힘쓰며 사랑받는 주의 종으로 나아가시는 우리 전도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은혜의 자리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늘 따듯하게 응원하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예수님께 순종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예를 자처하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은혜 누리시는 오후 되세요!!!
아멘♡
저도 하나님을 사랑해서
노예가 되길 자처하고요.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