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작가 제페토는 어느날 나무인형을 깍아 만든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명명 하였는데 거짖말를 하면 코가 길어진다고 하니 요정들이 찾아와 생명을 불어넣어 코가 길어지기 시작 했다는 믿거나 말거나인데 요즘 한국에서도 갑작히 피노키오가 나타나 무당이 되어코가 길어지고 있어서 세인들의 구경꺼리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다.그 무당의 이름은 유모씨라고 하는데 얼마나 거짖말를 많이 하는지 코가 늘어나 경부선 거리를 수없이 오르내리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세상이 진화되어 정치라는 물건이 난리 부르스 를추다보니 별 히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아무튼 요정들이 하는일이니 구경이나 한번 해볼 요량이다.
사람들은 벌어지는 입을 벌렁거려야 직성이 풀리는 동물이다 보니 꺼리만 있으면 벌렁거린다. 해서 발전소 발전기 돌아 가듯이 한번 시동만 걸어놓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잘도 돌아간다.그것까지도 좋은데 정치라는게 너무 헛돌아 가서 문제다. 거짖말를 너무 세련되게 하다 보니 국민들 삶이 말이 아니다.거기다가 궁합을 마추는 허깨비들이 있다보니 문제다.
사람들이 조금씩 정신이 들면 어린애 작란인줄 알고 거리를 두기 시작 하면 언젠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구경꾼이 없어지면 요정들도 떠날것이다. 그렇케되면 순진한 아이들만 모여 들어 키득거리고 웃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