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부서지는 달빛이 하도고와
한자락 끌어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네게로 오시는길 어둡거던 밝히시고
님이여 나본듯이 친구삼아 오소서
나뭇잎에 반짝이는 달빛이 너무고와
한조각 오려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서둘러 오시는길 아련히 멀거들랑
님이여 바람결에 소식먼저 보내소서
첫댓글 박인수님을 너무 좋아 합니다...*한자락 끌어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아주 애절한 표현 입니다....어서 둥근달을 보고 싶네요..잘 들었습니다 해림님^^*
오늘이 음력 칠월 열여셋날입니다. 둥근달이 뜨겠지요.님그리는 애절한 마음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할수 있는지...노랫말이 너무좋아 제가 즐겨부르는 애창곡이예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랫말이 너무 고와서 제 가슴이 반짝이는것 같네요오랜만에 맑은 음악을 들으니 정말 가슴이 반짝입니다.^^저녁시간에 즐감하고 갑니다.
지금시간 구름에 가리어 달이 형체만 보이네요 노래 소리와 달을 보려 했건만 아쉬운 마음 .....
나두 박인수님의 달빛을 아주좋아하는데 노랫말 나뭇잎에 반짝이는 달빛이 너무고와 한조각 오려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좋은노래 고은노래 듣게올려주어 고마워. 정모에서 만나 편안한밤 보내소서
노랫말이 참으로 아름다워요~창가의 달빛이 오늘따라 정겹군요... 감사합니다...
우리가곡의 아름다움이 너무좋습니다당시의 '이백의 "月 下 獨 酌 " 시한수가 생각이납니다이노래에서는 '달빛과 님'의 내용이 주가되는거 같습니다이백의 시는 달과 술 자신의 심정을 담담히 읊은것같습니다
저도 박인수님의 팬 이였었는데......해림친구님! 오늘따라 유난히 이런 노래들이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가을은 우리 발밑까지 온듯 합니다.덕수궁 돌담길 나무들도 퇴색되어 반겨주고.....해림친구도 늘 건강해서 웃는날들 되기를 바라면서.....고마워요.
첫댓글 박인수님을 너무 좋아 합니다...*한자락 끌어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아주 애절한 표현 입니다....
어서 둥근달을 보고 싶네요..잘 들었습니다 해림님^^*
오늘이 음력 칠월 열여셋날입니다. 둥근달이 뜨겠지요.
님그리는 애절한 마음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할수 있는지...
노랫말이 너무좋아 제가 즐겨부르는 애창곡이예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랫말이 너무 고와서 제 가슴이 반짝이는것 같네요
오랜만에 맑은 음악을 들으니 정말 가슴이 반짝입니다.^^
저녁시간에 즐감하고 갑니다.
지금시간 구름에 가리어 달이 형체만 보이네요 노래 소리와 달을 보려 했건만 아쉬운 마음 .....
나두 박인수님의 달빛을 아주좋아하는데 노랫말 나뭇잎에 반짝이는 달빛이 너무고와 한조각 오려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좋은노래 고은노래 듣게올려주어 고마워. 정모에서 만나 편안한밤 보내소서
노랫말이 참으로 아름다워요~창가의 달빛이 오늘따라 정겹군요... 감사합니다...
우리가곡의 아름다움이 너무좋습니다
당시의 '이백의 "月 下 獨 酌 " 시한수가 생각이납니다
이노래에서는 '달빛과 님'의 내용이 주가되는거 같습니다
이백의 시는 달과 술 자신의 심정을 담담히 읊은것같습니다
저도 박인수님의 팬 이였었는데......
해림친구님!
오늘따라 유난히 이런 노래들이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
가을은 우리 발밑까지 온듯 합니다.
덕수궁 돌담길 나무들도 퇴색되어 반겨주고.....
해림친구도 늘 건강해서 웃는날들 되기를 바라면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