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하트
    2. 온달장군
    3. 경빈
    4. 남사당
    5. 수경이
    1. 우리맘
    2. 후리지아
    3. 미소맘
    4. 컴사랑
    5. 차찬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셀리00
    2. 콜미
    3. 영한
    4. 이제풍
    5. 오비
    1. 손현
    2. 소리종
    3. 프르메
    4. 싱그런
    5. 소이혜
 
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달빛-박인수
해림 추천 1 조회 82 14.08.11 17:2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08.11 18:20

    첫댓글 박인수님을 너무 좋아 합니다...*한자락 끌어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아주 애절한 표현 입니다....
    어서 둥근달을 보고 싶네요..잘 들었습니다 해림님^^*

  • 작성자 14.08.11 18:46

    오늘이 음력 칠월 열여셋날입니다. 둥근달이 뜨겠지요.
    님그리는 애절한 마음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할수 있는지...
    노랫말이 너무좋아 제가 즐겨부르는 애창곡이예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14.08.11 20:17

    노랫말이 너무 고와서 제 가슴이 반짝이는것 같네요
    오랜만에 맑은 음악을 들으니 정말 가슴이 반짝입니다.^^
    저녁시간에 즐감하고 갑니다.

  • 14.08.11 21:36

    지금시간 구름에 가리어 달이 형체만 보이네요 노래 소리와 달을 보려 했건만 아쉬운 마음 .....

  • 14.08.11 22:30

    나두 박인수님의 달빛을 아주좋아하는데 노랫말 나뭇잎에 반짝이는 달빛이 너무고와 한조각 오려내어 그대에게 보내오니...
    좋은노래 고은노래 듣게올려주어 고마워. 정모에서 만나 편안한밤 보내소서

  • 14.08.11 22:47

    노랫말이 참으로 아름다워요~창가의 달빛이 오늘따라 정겹군요... 감사합니다...

  • 14.08.11 23:25

    우리가곡의 아름다움이 너무좋습니다
    당시의 '이백의 "月 下 獨 酌 " 시한수가 생각이납니다
    이노래에서는 '달빛과 님'의 내용이 주가되는거 같습니다
    이백의 시는 달과 술 자신의 심정을 담담히 읊은것같습니다

  • 14.08.12 01:08

    저도 박인수님의 팬 이였었는데......
    해림친구님!
    오늘따라 유난히 이런 노래들이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
    가을은 우리 발밑까지 온듯 합니다.
    덕수궁 돌담길 나무들도 퇴색되어 반겨주고.....
    해림친구도 늘 건강해서 웃는날들 되기를 바라면서.....
    고마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