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명과 문화의 교류 세계화: 문명과 문화의 교류 Globalization; Exchange of Civilizations and Cultures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전 세계는 좁은 지구촌화를 당겨가고 있는 시대이다. 13세기 몽골제국이 세계화의 단초를 제공한 것은 상식이 되었고 지구인들이 교통수단을 통해서 서로 빨리 왕래하는 것도 상식이 되었다. 신대륙의 발견이 있었고서구 열강들은 전 세기에 먼저 산업화를 이룬 이후 재빨리 저개발국들을 식민지화하는데 앞장섰기 때문에 식민지 땅에 자기 백성들을 보냈고 자기네들 국가의 노동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식민지 백성들을 자기 나라로 데리고 들어가 지금 같은 인종들이 미국을 비롯한 식민지 열강들의 나라에 존재하는 것이다. 한국처럼 제국주의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도 이제는 노동력문제 때문에 저개발 국가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관광을 통하여 입국하고 문화 현상을 통하여 들어오면서 한국도 서구열강처럼 점점 다인종 국가로 가고 있다. 이제 한국도 단일민족 신화를 깨트리고 다인종 국가로 나아 가고 있는중이다. 서구열강들은 여러나라들을 식민지화하여 자원을 수탈하고 지하자원을 강탈하고 그 백성들을 강제로 이주시킨 원죄가 있어서 지금의 난민유입문제를 당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제국주의 나라가 아니고 피 식민지 국가였지만 경제가 세계 10위를 기록하면서 국제 노동력 인구가 유입되어 이렇게 된 것이다. 인종이 교류되면서 인종이 섞이는 현상도 일어나고 혼혈인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인종의 용광로라고 하는 미국만이 아니고 남미의 인종은 본토인들과 식민지 종주국 사람들이 혼혈이 되어 마스티조(스페인+남미 원주민) 뮬라토(스페인+흑인 )삼보(흑인+남미 원주민)으로 혼혈이 일어났고 이제는 더 복잡하게 뒤섞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서구열강이었던 유럽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다. 각 나라 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지만 진행 방향은 같다. 사람들 인종들이 교류되면서 문명과 문화도 충돌하고 종교도 충돌하면서 여기저기 특이한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 거기다 생물들 나무들 동물들이 새로운 대륙에 들어가 생태계에 대혼란을 일으키고있는 중이다. 미국에 들어간 한국의 가물치는 현지 생태계를 초토화시키고 상류 포식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미국인들은 머리 모양이 뱀 머리를 닮았다 하여 Snake Head Fish 라고 부른다 한다. 미 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황소개구리, 불루길, 베스는 한국 토종 생태계를 초토화시키고 한국의 토종 어종과 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황소개구리는 천적이 나타나 그 숫자가 감소 중이라 하는데 한동안 시끄러웠던 것은 사실이다.
호주에 들어간 유럽의 토끼는 천적을 만나지 못하여 대 증식에 성공하여 호주 전체를 흔들고 있다고 한다. 캉가루, 코알라, 왈라비, 늘보 같이 느릿느릿한 동물들이 천적 없이 번식 중이던 호주 대륙에 토끼는 자기 세상을 만난 것이다. 사람들이 이 동물들, 식물들, 나무들, 생물들을 데리고 들어가 이런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도 비행기와 배를 타고 한국에 상륙하여 들어와 문제를 일으키는 식물들이 많이 있다고 뉴스나 정보를 통하여 접하고 있다. 언젠가 뉴스에는 남미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피라냐라는 물고기가 한국의 호수에 방류되어 서식한다는 뉴스를 듣고 경악하였었다. 이 물고기는 물을 마시러 강가로 다가오는 사람이나 동물들을 다 먹어치워 뼈만 남긴다는데 이런 위험한 물고기가 어떻게 한국의 호수에 들어왔는가 하면서 난리가 아니었다. 그 피라냐를 잡기 위하여 호수의 전체 물을 뽑아내고 잡았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모두 한숨을 돌렸던 적이 있다. 나중에 어떤 유튜버가 한국의 토종 가물치와 피라냐를 한 어항에 넣어두고 관찰해보니 피라냐가 가물치에게 꼼짝 못 하는 것(1대1일때)을 보여줘서 피라냐는 가물치에게 천적 관계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자연계(천연계)에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환경과 그 인간들 그리고 짐승들이 살만한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공간을 이동하지 않고 잘들 자기의 영역에서 살아왔다. 예를 들어 남미의 꾸이, 라마, 알파카, 쟈가, 아나콘다 아프리카의 기린, 누, 들개, 코끼리, 코뿔소, 사자, 하마, 고릴라, 원숭이, 악어, 하이에나 북미의 버팔로, 앨리게이터(북미 악어) 아시아의 비단뱀, 오랑우탄 야크, 설표, 호랑이 코끼리(인도) 한국의 고라니 시베리아의 순록, 엘크 남극의 펭귄 북극의 북극곰 사하라의 낙타들이 잘 살아가고 있는데 인간들은 그 동물들을 이동시켜 문제를 만든다. 미국에 들어간 비단뱀이 미국을 공포에 떨게 하였단 소리도 들린다. 인간들의 호기심 그리고 다른 대륙에 그것들을 방사하고 방류함으로 생태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중이다. 이렇듯이 지구촌화되어 가는 세상 중에 인종도 서서히 섞여 가고 있고 동식물들도 사람들을 따라 대륙을 이동 중이다. 감자, 고구마, 고추, 토마토 포도 등을 보라.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섞이지 않고 교류하지 않고 고립되어 있으면 갈라파고스 현상이 일어난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일민족 신화에 맹신하지만 가야 시대 인도의 허황옥, 신라 시대에 이미 아랍 상인들이 신라에 들어왔고 고려인들이 국제 거래를 하며 외국인들이 드나들었다는 것이 아니던가. 그래서 이 고려가 세계에 알려져 지금의 Korea라는 이름의 원조가 된 것이 아닌가. 한국의 성씨에도 아랍계 성씨가 薛, 張, 河, 夏, 丁씨(일부) 있다. 바벨론 이후 흩어졌던 인류가 다시 재 결합 중이다.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단상 [출처] 세계화: 문명과 문화의 교류 Globalization: Exchange of Civilizations and Cultures|작성자 davidkoo3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