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친구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 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한명씩 세면서 말했다.
하나 둘 셋... 전부 다 개죠 ?
그러자 다섯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어느 까페에서
첫댓글 어제 중복날 앞날(복날은 손님 대접을 못받으므로 하루 일찍 가야 그런대로 대접을 받는다.)친구들과 함께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영양탕집에 갔는데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어제 중복날 앞날(복날은 손님 대접을 못받으므로 하루 일찍 가야 그런대로 대접을 받는다.)친구들과 함께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영양탕집에 갔는데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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