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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이사진과 영상을 보면 삶의 의욕이 생긴다.
낭주 추천 0 조회 248 26.04.29 06:1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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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9 06:43

    첫댓글
    손주들은 삶의 햇살과 같아요.

    어디서나 생각만 하면 그냥 미소가 입술에 걸리는.

    손주들의 작품은 생의 최고의 소장품
    값으로 살수 없는 귀한 단 하나.

    살아 온 팔순의 삶을 손주와 같이 지내실 삶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4.29 07:27

    내 라이프 싸이클이 동갑쟁이 에 비교 10년
    늦게 살고 있지요.

    늦다보니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아요.
    감사합니다.

  • 26.04.29 07:15

    5개월이면 기어다닐려구
    하겠네요
    할배님들 이뻐죽습니다ㅎ
    손주들 등원
    도와주러가는중~~총총

  • 작성자 26.04.29 07:29

    마자요. ㅎ
    귀여워 죽습니다.
    식탁에 사진도
    붙여두고 ㅋ

  • 26.04.29 07:36

    @낭주 4남매를
    키우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을까요
    저는
    딸둘키우는것도
    힘들었는데ㅋㅋ

    열심히 잘키워냈으니
    건강잘챙겨서
    즐겁게 살아갑시당
    딸집도착했는데
    아가들 아직 안일어났네요

  • 작성자 26.04.29 07:43

    @문선이 30 ~40대 까지는 강남에 단독주택
    부자로 살았는데
    4남매 고교, 대학 ,유학
    보내면서 다없어지고
    남는거란 늙은노부부와
    아파트 한채만 남네여.
    이제는 작아진마음으로 숨죽이고 살아야지요.ㅎ
    문선이님 온정에 감사드립니다.

  • 26.04.29 20:31

    @낭주 어머님 말씀 잘들어 한꺼번에
    쌍둥이를

    든든하고
    멋찐아드님
    최고 부자이십니다
    저는 딸둘키워
    사둔네 딸~되었어요ㅜ

  • 26.04.29 08:44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신 인생 선배님 이십니다
    두 따님이 훌륭히 제 몫을 다하니
    남달리 보람 있는 아버지이시지요

  • 작성자 26.04.29 10:03

    두딸이 아니라
    이란성 아들 딸
    쌍둥이 ㅎㅎ
    고맙습니다.

  • 26.04.29 12:43

    낭주님의 살아오신 인생의
    한 부분을 읽으며
    아버지란 위치의 무게를
    묵묵히 감내하며
    훌륭하게 키우신 자제분들이
    행복한 재산이며
    덤으로 안겨준 빛나는 작은
    보석같은 손주들.

    쌩떽쥐베리의 어린왕자에서 처럼
    우리가 원하는 행복은 상자속에 들어있다.
    행복은 그냥 사각으로 된 상자일 뿐이다
    그 안에 들어있는 행복이란 그리는 사람마다
    다른 것이요 칠하는 빛갈마다 다른 것이다

    늘 긍정의 마인드로 살아가시는 낭주님
    언제나 활기찬 모습으로 건강하시고
    황혼길 함께걷는 아름다운 길동무로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는 멋진 시간 보내시길



  • 작성자 26.04.29 17:55

    누가 묻지도 않은 가정이야기를 너절하게
    써 났네여.
    허접한 글에 은빛꽃님의 댓글이 너무나
    호화롭습니다.
    제이입니다 는 4월 달은 가정사로 매우 바쁜 일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내가 두 몫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4.29 12:40

    삶에 원천은 가족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 없죠 가화만사성 하옵소서

  • 작성자 26.04.29 17:55

    박경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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