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타트업 솜니 ‘솜니 버즈’ 출시배터리 대신 침대 머리 맡 패드를 두어 자기공명 방식으로 전력을 받아 충전이 필요 없고 이어버드 두께가 3mm에 불과해 옆으로 누워도 편함대신 침대에서 멀어지면 음량이 줄어드는 게 단점가격 약 41만원올해 말 출시출처 HIP
첫댓글 오 침대에서만 사용하는 이어폰에 41만원이라...
가방 대신 침대를 메고 다니면 되지 바보
이어폰 필요하면 침대를 사라는 거지?
20년째 줄이어폰... 그냥 줄이어폰이 무난하고 편함
결국 충전 필요한 것보다 더 불편한거네 ㅋㅋ
시티폰이 생각나네ㅋㅋㅋ
전자파 괜찮을려나;
첫댓글 오 침대에서만 사용하는 이어폰에 41만원이라...
가방 대신 침대를 메고 다니면 되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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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충전 필요한 것보다 더 불편한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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