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9592?sid=104
美, 무비자 입국 전자여행허가 수수료도 21불→40불로 인상
미국이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40달러(약 5만6천원)로 올렸다. 21일 미 세관국경보호국(CBP)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ESTA 신청자는 4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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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미국이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40달러(약 5만6천원)로 올렸다.21일 미 세관국경보호국(CBP)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ESTA 신청자는 40달러를 내야 한다.당초 수수료는 21달러(약 3만원)였는데 갑절 가까이로 오른 것이다.이에 따라 ESTA를 통해 미국을 방문하는 이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개객끼..... 내년 월드컵 응원은 어떻게 가냐?!
첫댓글 날강도네 그냥. 미국 경유만 해도 이스타 비자 받아야 하는 거 개빡치는데 더 비싸지기까지 하네
저격 좀 잘하지 거
기업 과세는 줄이고, 이런 데서 빨아먹겠다는 건가..
종이 쪼가리 찍어내서 수십년을 잘먹고 잘살았으면서 참나
이ㅈㄹ하고 입국심사때 개 양아치짓거리하면 총살마렵긴할듯
첫댓글 날강도네 그냥. 미국 경유만 해도 이스타 비자 받아야 하는 거 개빡치는데 더 비싸지기까지 하네
저격 좀 잘하지 거
기업 과세는 줄이고, 이런 데서 빨아먹겠다는 건가..
종이 쪼가리 찍어내서 수십년을 잘먹고 잘살았으면서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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