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 멀티 ...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마당 멀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 마음 최고의 마음의 소리는 멸치액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는 방범 나갔다가 길을 잃어 경찰서가 어디예요라고 시민에게 묻던 조석이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지만 저에게 최고는 "힙합정신"ㅋㅋㅋ 휘끼휘끼~ㅋㅋ
저도..ㅋㅋ이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팅..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죠ㅎ 개인적으로 "여기 경찰서가 어디죠?" 편이랑 "그들은 치타라도 튀겨먹을 기세였다" 편이 가장 좋았습니다ㅎ
전 초기 작품들이 웃기는 빈도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번식기의 숫사자는...같이
존래이 편 기억하시는분 안계시나요?ㅋㅋ 지존 '존'에 올'래' 그리고 이는 '석이' 할때 '이' 라던 ㅋ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마당 멀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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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저는 방범 나갔다가 길을 잃어 경찰서가 어디예요라고 시민에게 묻던 조석이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지만 저에게 최고는 "힙합정신"ㅋㅋㅋ 휘끼휘끼~ㅋㅋ
저도..ㅋㅋ이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팅..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죠ㅎ 개인적으로 "여기 경찰서가 어디죠?" 편이랑 "그들은 치타라도 튀겨먹을 기세였다" 편이 가장 좋았습니다ㅎ
전 초기 작품들이 웃기는 빈도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번식기의 숫사자는...같이
존래이 편 기억하시는분 안계시나요?ㅋㅋ 지존 '존'에 올'래' 그리고 이는 '석이' 할때 '이' 라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