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명 : 참산급 초거대발파용 중장비 레기아스
탑승기 : 일레뷔스 제로 개수형
소속군 : 네르가디아
폭주하던 지상계의 4대마왕를 잡기위해 마왕중 1주를 파괴하고 코어 유니트를 뜯어내 올라탄 형태.
이후 제레스트 장관에 의해 개수되어 현재의 상태에 이른다.
쥬라는 이것으로 나머지 세 마왕을 파괴했다.
마지막 마왕이 지상계에 지옥을 재현하자 쥬라가 실제 열염지옥으로 떨어트려 불태워버렸다.
네번째의 마왕 "혼돈의 왕이라니...당신이 올 줄 알았겠는가!!!"
지옥의 업화에 불타버린 마왕은 위와같은 말을 남기고 소멸했다.
혼돈심왕인줄 모르는 지상인들은 영웅으로 떠받들었다고..
이후 이것으로 흑사 알토가를 잡아 차원감옥에 가두었다.
일레뷔스를 태우고 해치를 덮으면 완성.
마스크 내부로 보이는 일레뷔스의 얼굴...투명도가 너무 없다!!!
해치다운
모티브는 에일리언의 파워로더, 휴케바인 복서, 등등의 탑승형 중기.
왜 자꾸 보스가 강화되는가...
첫댓글 멋진 작품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영님 작품 내 최종보스급의 강화는 너무 좋아합니다.
유구한 전통이지요
덩어리감이 너무 좋은기체네요.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합니다!! 이런 탑승형 너무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덩어리 감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