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환자가 콩/두유를 먹어도 되는가 묻습니다.
여성암(유방암)환자가
콩/두유를 먹어도 되는가 묻습니다.
암환자에게 독인지 약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콩이 국산인지 GMO인지에 따라서 좋고 나쁘다는 구별도 있습니다.
영양학자로서
이소프리본의 새로운 세포내 기전에 대한 확인도 있습니다.
여성암을 기능의학으로 많은 공부와 치료를 한 의사들도
혹자는 "굳이 권하지 않는다"
혹자는 "서울 강남에서 숨쉬면 죽는다"라는 비유로 답합니다.
수행을 하는 요기들은
콩을 아침마다 갈아서 먹습니다.
이러한 좋다 나쁘다의 미혹에는
주어가 빠졌습니다.
주체는
우리의 살아있는 몸입니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보는 뉴스가 언제 뒤집힐지 모르겠고,
실험실의 논문이 과연 사람의 몸에서 얼마나 재현될지 모릅니다.
마음이 내키면
여름에 콩국수를 맛나게 먹겠습니다.
약이 아닌 음식으로
감사히 먹겠습니다.
출처: 강남 힐락의원 어해용 원장
https://blog.naver.com/bong20215/224348386067
유방암환자가 콩/두유를 먹어도 되는가 묻습니다.
여성암(유방암)환자가 콩/두유를 먹어도 되는가 묻습니다. 암환자에게 독인지 약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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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유방암 에스트로겐 양성의 경우 항암 치료가 종료되면
폐경전 여성의 경우 타목시펜을 처방 합니다,
통상적으로 5년 복용을 하였는데 최근에는 10년 까지 복용하는 추세 입니다
그리고 폐경 후 여성의 경우 페마라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항호르몬제는 체내에서 작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간혹 에스트로겐 양성의 유방암 환자 치료 과정에서
증례에 따라 난소를 적출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에스트로겐 작용을 억제하기 위한 방편이지만
더 이상 자녀를 원하지 않을 경우 개인의 증례에 따라 의사가 권유하기도 합니다
모든 환자가 그러하지 않으므로 항상 의사의 지침에 따라 따르면 됩니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많은 식품’은 보통
식물성 에스트로겐(파이토에스트로겐)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뜻하며,
대표적으로 콩류(이소플라본), 아마씨(리그난), 십자화과 채소 등이 언급됩니다.
다만 ‘수용체가 많다’는 표현은 체내 수용체 수가 식품으로 바뀌는 의미가 아니라,
해당 식품 성분이 수용체에 결합하거나 신호를 조절해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소플라본과 유방암의 관계
두부와 된장은 모두 콩을 원료로 하며,
대표적인 식물성 에스트로겐(phytoestrogen)인 이소플라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소플라본(대표 성분: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에스트로겐 수용체(ER)에 결합하여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특정 조건에서는 암세포 성장 촉진 가능성도 있음.
결론: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1. 된장국을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 효과가 클 가능성이 높음
2. 두부도 적당량(하루 1~2회) 섭취 시 건강에 유익할 수 있음
3. 발효된 콩 식품(된장, 청국장, 낫토 등)을 더 우선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항암 효과 면에서 유리
4. 이소플라본 보충제(고농축)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음
✅ 결론: 발효된 콩 식품(된장, 청국장, 낫토)이 유방암 예방에는 더 효과적!
✅ 두부는 적정량 섭취하면 문제없지만, 과다 섭취 시 주의 필요!
암 환자이던지 건강한 사람이던지
상관 없이 모든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특별하고 유별난 것을 선호하지 말고
몸에 나쁜 영향 주는 음식 피하고
항상 과유불급을 염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