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윤석열과 한똥룬이한테 고맙다고 해야 할 지경이네.
뭔 개통령 새키가 정부 요직에 정치 떡검 70명도 넘게 자리에 앉혀 놓고, 똥꾸멍 밑에서 알랑빵구 뀐 한똥룬이를 법무부장관 자리에 턱 걸쳐 놓고, 아주 그냥 지랄 날구지를 했어요.
개껌딱지 카르텔 세력들이 설치는 동안 대장동 건으로 이재명이 당한 그 억울한 일과 분노에 치를 떨었던 그 기억에서 조기 해방하자면 이번 검찰청 폐지는 정말 잘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중수청, 을지로서 개청식…문열자마자 고소·고발 10여건 쏟아져
전종민 차장 "절제 최우선 원칙…지난날 과오 되풀이하지 않을 것"
중수청은 이날 오전 10시 본청이 있는 서울 중구 을지로 르네스퀘어에서 관계기관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개청식을 열어 공식 출범을 알렸다.
개청식에는 전종민 중수청장 직무대리(차장)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국회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과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이 참석했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중수청에 이날 임용된 지방청장들과 인사 발령이 예정된 간부들도 자리했다.
윤호중 행안장관은 개청식 축사에서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더라도 국민을 위한 책임까지 나눠서는 안 된다"며 "각 기관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도 사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빈틈없는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수청의 출범은 개혁의 끝이 아니다. 제도를 바꾸었다고 해서 개혁이 저절로 완성되는 것도 아니다"라며 "중요한 것은 새로운 제도가 당초의 취지대로 작동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했다.
전종민 초대 중수청 차장은 우여곡절 끝에 78년 만에 이뤄진 형사사법 체계 대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기쁨보다 책임을 먼저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중수청은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며 "지난날의 과오를 거울삼아 같은 잘못을 이름만 바꿔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중대범죄 앞에서는 단호하되 국민의 자유와 권리 앞에서는 한없이 신중한 수사기관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을 굳건히 지키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첫댓글 ☆ 축하 합니다 중수청 ! ♡♡♡
한술에 배부르랴 !
그런데 몬 말들이 그리 많냐 !
결국 일을 한 사람 이재명 대통령인데
내말 틀리냐 ~! 뽑아 버릴놈 ~! 찢어 버릴년들아~!
※너희들 숙원 이재명 대통령이 대신 다 해줘짠어 !
정작 하지도 못한 수십년간 무능한것들이 막상 이재명 대통령이 해 놓으니깐
못 말들이 많냐 ~! 검찰 장례식 하는데
감을 동쪽에 놔라 ~! 대추는 북쪽에 놔라~! 수저는 남쪽 방향이다 ~!
술은 6번 돌려라~ !
추미애 야~ 쌍년아 ~! 고문 당해봐니 쌍년아 ~! 오라비는 당해봐따 ~!
보X찢어 버릴년아~! 그동안 왜 못했냐~!
법무상까지 해떤년이~!
경기도 지사잔어 이년아 ~!
초기부터 악평 들으니 경기도민 관심을 밖으로 돌리고 싶어 지랄하냐~!
야~! 시발년아 ~! 민주당원들한테 욕 나온다 ~!
어떡케 너 같은 무지 무식한년을 대 경기도 지사까지 만들어 주냐 ~!!
추미애~! 야~ 쳐 죽일년아 ~!
경기도 지사가 한가한 직업이니 ??
경기도 지사일에 몰두해 ~! 쌍년아 ~!
아이쿠야~ ㅋㅋㅋㅋ 유시민과 함께 똥배를 탄 추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