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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시간전 트윗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47717
<언어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 못하니..>
"해방이후 한번도 성공 못했을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만큼 어려운 주가 5천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 수십년에 걸쳐온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고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만 계곡정비나 주가 5천달성보다야 더 어렵겠느냐. 그 어려운 두가지 일도 해냈는데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고 그 두가지처럼 결국 성공할 것이다. 그러니 정부정책에 부당하게 저항해서 곱버스처럼 손해보지 말고 다주택자는 2026.5.9.까지 양도세 중과 면제하는 이번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서 감세혜택 누리며 이번 기회에 파시라"는 말을 축약해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립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낸 것처럼, 그보다는 더 어렵지도 않고 훨씬 더 중요한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시킬 것입니다.
집값안정을 위해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가능한 수단은 얼마든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지금까지는 최적의 강력한 수단을 쓰지 못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국민을 믿고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에 비하면 더 어렵지도 않은 일입니다.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정책수단이 있고, 이 권한을 행사할 의지가 있는 정부에 맞서면 개인도 손실, 사회도 손해를 입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는 말을 모순되는 말로 오해할 것 같아 첨언합니다. 시장과 정부는 갈등하며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데, 결국 합리성과 행사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시장의 향방과 변화 속도가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정부 정책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고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고 결국 손실을 입게 된다는 뜻입니다.
언어의 기본적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깝게도 말이 길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정부는 의지와 수단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정부정책에 맞서 손해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때 놓치지 말고 감세혜택 누리며 다주택 해소하기 바랍니다.
/ 국짐과 부동산카페의 해석본이 너무 어이없었는데,
대통령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네요
/ 대통령 말처럼 현 정부는 확고한 부동산 개혁 의지, 권한, 정책이 있으니 주가 5,000처럼 성공할 겁니다.
주거는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에 필수적인 공공적인 요소입니다.
지지합니다.
위 댓글에 주가 5,000은 쏙 빼고 계곡정비만 비교 한다고 하네요 ㅋ
/ 주가 5천간다고 했을때도 국짐의원이나 여타의 인간들이 비웃었죠
임기 5년내 달성이나 하겠냐던 목표를 임기 1년도 안돼서 이뤄냈습니다
상법개정도 얼마나 비웃어댔나요
여기저기 프랭카드 붙여가면서 조롱해댔죠
나라가 정상화되가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 확실해서 좋네요
Sns는 이렇게 쓰라고 있는거지.
중간에서 꼬투리잡고 곡해하는 언론 건너뛰고
본인에게 직접 들으니 진짜 알아듣기쉽네요.
/ 다주택자들이 지금 이 난리인거죠
대부분의 무주택자들과 1주택자들은 환영합니다
/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보이네요
부동산 불패신화 끝내야 합니다
/ 재래식 언론들이나 가짜정보 양산하는 유툽을 아직도 맹신하는 인간들이니 윤 술주정뱅이같은 놈을 찍었고 아직도 그들을 믿는 사이비 광신도 처럼 82에 기생하며 여기저기 댓글로 오염시키고 있네요. 쯧쯧..
/ 이번에는 정말 집값 잡힐거 같아요
저도 경기남부의 1주택자인데 우리집도 아마 집값 좀 내리겠죠.
그래도 집값 잡혀야합니다
집한채가 몇달사이 몇억씩 오르니,
열심히 회사다녀 버는 월급, 노동의 가치가 너무 우습고 허무해졌어요.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과 아닌사람, 계층간의 위화감도 커지구요
돈 없는 사람 좌절되는 이런 사회는 건강하지 못해요.
나는 돈 있다고 해서 이런 건강하지 못한 사회와 무관한게 아니에요.
우리는 모두 다 연결되어 있어요
사회가 건강해야 내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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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비트코인 왜이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47731
자고 일어났더니..폭락
집값처럼 한동안 폭등이었던 감도 있지만
와 하루만에;;;;
차트란게 없군요;;;
/ 그러게요ㅜㅜ
근데 코인 빠지고 부동산 빠지고 미장 빠지고 만들어진? 돈이 국장으로 오는게 좋은거라 생각되기도 하는데..
일단 비트코인 고점에서 보유한 나자신은 매우 슬프네요ㅜㅜ
손절해야할까봐요
/ 비트코인 6만에사서 겁나서 4만에 팔았었어요 ㅜㅜ
500만원 손해보고 무서워서 못들어가요
매일매일 기분이들락날락
/ 삼일전에 좀 떨어졋길래 큰맘먹고 삿는데 충격이네요
/ 비중이 높은 편이고 금액도 큰편이라..
우선 1차 지지선은 가뿐하게? 박살났네요.
하.. 월요일 주식장도 불안하고..
심란하네요.
/ 현금 80% 몰빵한 저..
맛있는거 먹으며 재밌는 영화나 보며 살고 있으렵니다
이제와 손절해봐야 의미 없어요
주식 떨어지기만해서 손절했다가 한참후 빠르게 회복하는거 보고 배웠어요
50%만 사고 30%는 남겨뒀다 이럴때 사야되는건데 이건 미련했네요
이상하게 오를때보다 내릴때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심리는 뭘까요?
오를땐 더 살걸, 더 살까? 이런 맘이 요동쳤는데 떨어지니 자포자기?
투자한지 오래돼서 이런 변동성 몇번 경험했어요
바닥일때 정말 확신이 없어서 던져버리기 직전까지 간적도 있구요
암튼, 그렇습니다
/ 비트는 미래를 보고 여유돈으로 장기투자한거라
올라도 내려도 그러려니 합니다.
드디어 잔고가 마이너스로 들어섰고
이럴 때 왕칭 사야 해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손이 안가네요..ㅎㅎ
/ 월요일 주식장 떨어지기만 기다립니다
지난주 정기예금 해약해서 총알장전 해뒀어요
/ 하긴 국장 돈이 과하게 미장.코인.부동산으로 다 빠져나가있긴 했죠.
/ 주식 20년차고 시드도 큰?편인 사람인데요.
집값도 보유자들은 오르길 바라고 무주택자들은 떨어지길 바라는 것 처럼..
주식도 당연히 보유자들은 오르길 바라고 진입하시려는 분들은 떨어지길 바라죠.
주식하는 것들 폭락해서 다 거지 되버려라 하는것도 아니고 저 신규 유입자들이 123123님처럼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같은데요.
/ 어머ㅡ 저 신규진입 아니예요
작년부터 해왔고, 추가 진입입니다
제가 저리 댓글단 건
월요일 폭락장이라도 겁내지 마시라는 뜻이에요
/ 코인
레버리지 30배 짜리도 있다니 폭락오면 레버리지 청산 당하면서 추가 폭락오고.
다들 리스크는 안고 투자/투기 하는 거죠.
비트 떨어져도 나라 경제가 나빠지는 건 없죠
/ 부디 본전까지라도 와주길ㅠㅠ
새가슴들은 그냥 월급만 받고 소박하게 사는게 맞는가봅니다ㅎㅎ
/ 다른거 샀다가 더더 고생한적 있어서 비트.이더 제외한 코인은 관심없어 모릅니다.
100명 중 70~80이 권하는게 아니라면 그누구도 확답 못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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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주식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47610
안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가 주변인에게 이야기 하길
내가 하면 대한민국 국민 80퍼는 하는거라고 하니깐
다들 웃더라구요
재산증식에 관심이 없는걸 잘 아는사람들이라..
그래서 그럼에도 안하는사람은 나보다 더 한 나름의 어떤 철학이 있나 싶어서요
저는 대운떄문인지 대운바뀌면서 이상하게 돈돈거리는 인간이 되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 참 돈에 관심이 없는사람이였거든요
/ 네 많아요.
원래 그런건 남편이 하고 자기는 누리는게 당연한 마인드의 사람.
목사님 부인이라 재테크 하면 마음가짐 흐트러질까봐 몸쓰는 알바해서 필요한 사비 충당하시는 분.
원래 재테크 관심 없으신 분 등등.
/ 일단 당장은
진짜 쉬어가야할 구간인거 같아요.
미국발 AI 거품론이 점점 커지는 마당에, 엔비디아 open aI에 투자 보류, 신기술 AI로 등장으로 소프트웨어기업들 폭락중이고 조심해야할때인듯
/ 저 안해요.
주식하면 그거 신경쓰느라 일 못 할걸 알아서요.
열심히 저축하고 살아여.
/ 주식 안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 리스크가 너무 싫은 사람도 있을거고 신경 쓰기 싫은 사람도 있을거고 여윳돈이 진짜 없는 사람도 있을거고 주식 매매 시스템에 접근할 엄두가 안나는 사람도 있을거고
/ 돈이 아까워요
큰 부자도 아니고 잃으면 ㅜㅜ 정신적으로 못 견뎌요.
/ 주식으로 재산이 증식만 되는건 아니죠.
원글님이 제몫까지 많이 하세요.
/ 저도 안해요
벌어도 더 벌려고 욕심에 또 하다 털리는거 여러번 경험하곤 다 부질없다 생각하고 안함.
내 일 열심히나 하고 솔잎 먹고 살려구요.
/ 3개월째 손까락만 빨고있어요 좀오르다 내릴줄 알았는데 경혐해보지 못한 상황에 미적미적 ㅠ
/ 저도 일땜에 원래 안했고 이런일에 신경쓰는게 너무 싫어서 에전에 여기에 광풍불때도 안햇느데 올핸ㄴ 하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정말 안움직이고 돈 흐름에 관심 없는사람도 관심이 생기는 요즘 나보다 더 한 사람도 있나 싶어서 글 써본거지 어떤 저의는 없어요.. 저도 어디든 광풍불때마다 일이 바빠서 할 시간이 없었거든ㅇ 근데 이번에는 정말 바쁜대도 바람이 든거면..싶어서.
/ 저는 저축을 etf 사는 걸로 해요.
등락은 있지만 길게 보면 은행이자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용도가 정해진 짧은 자금이야 은행에 두지만
/ 이전엔 돈이 없어 못햇구요 요즘엔 목돈 잇어서 해요 20퍼는 불린듯요 시드가 워낙 커서.
사정맞춰 하는 거죠 물들어올 때 노젓기
/ 저도 거의 etf긴해요.. 초짜라서..현대만 주식사뒀어요.
/ 저도
안합니다. 쳐다도 안봐요.
지인중에 주식 떨어진다고 징징거리는거 한숨 푹푹 쉬는거 몇년 들으니
근처도 가기 싫어요.
게다가 이번처럼 폭등을 바라보는 심정은
이러다 날벼락 떨어질거 같은 느낌적 느낌
주식은 느낌으로 하는거 아니라지만 밖에서 보면 그렇게 보여요.
다들 불나방같아서 그런게 싫어요.
내 일상이 사라질거 같아서 싫어요.
주식하는 사람들과 어딜 다니면 핸드폰 들여다보느라고 대화에도 집중 못하더라고요.
내 인생 저당잡햐서 돈버는건데....
그거 꽁돈이라고 생각도 안해요. 그만큼 신경써야하기때문에...
어휴 어질어질해요.
/ 인생을 바꿀정도의 수익을 낼 씨드도 없고 있다한들 공부가 안돼있는데 함부로 진입하기 싫을거고 소액으로 짤짤이 단타 하는것도 스트레스 은근 받음요
/ 저 안합니다
원래 매일 들여다보는걸 못하는 성격이기도하고
십여년전 제가 하는일로 초대박으로 노후준비까지 모두 다끝내둬서 제 인생 저런식의 복은 더이상 없을듯해서 제 인생 재복 건드리기싫어서요
실제로도 더이상의 재물은 욕심내면 안좋을듯한 느낌이예요
다만 기부생활 열심히 해요
/ 아파트 투기도
주식도안해요
조용히 내삶을 살고싶고
굶어죽지 않을만큼 사니까
이사 다니는것 귀찮고
층간소음 사람에 시달리는거 무섭고
마음편히 살고싶어 가난하지만 스트레스없이 살고싶어서요
/ 주식은 도박이나 마찬가지죠
지금 돈복사 경험이
인생 망치는 겁니다.
그 맛을 못잊어 늪에 빠지면
하락장에서 한강갈날 옵니다
/ 주식투자가 국민의 의무라도 됩니까?
돈욕심 없는 사람도 많아요
/ 다큰 성인들인데 각자 알아서 하는거죠
요즘은 장이 좋아서 그렇지만
그게 처음에는 좀 버는거 같아도 잘못 들어가서 몇년동안 마이너스물리기도 쉬워요. 주식에서 벌면 코인에서 까먹고.
결국은 마이너스
/ 예전에 에스케이텔레콤 황제주일땐 안하셨나요? 그때 천만원이
1억되던시기인데 벌써 30년 다되가네요
다 자기사정이 있는겁니다 주식 이러다 훅떨어지고 곡소리날때
옵니다
/ 과한 욕심만 안부리면 돈 벌기 쉽죠
그게 쉽지 않으니 주식으로 돈을 잃는거죠
남들이 열광할때 적게 벌더라도 무조건 정리합니다
잃지 않아야 돈을 벌고 과한 욕심은 절대 안됩니다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항상 공부를 해야 살아 남는거죠
15년동안 벌고 잃고 절망하면서 얻은 깨달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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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종목 과거 가격들 찾아보는거 좋아하는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47680
하이닉스 과거에 99년도에도 70만원대까지
치솟았다 2000년대 초반에는 2000원대까지
폭락한적도 있었네요
반면 대한전선 이 종목은 1230만원대까지
치솟았었는데 지금은 2만9천원이더라구요
보면 한종목 오랜 시간 믿고 기다리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고 또 모든 종목이 장투하면
되는것도 아닌더라구요
/ 근데 대한민국 먹여살리는 중요한 종목은 일단 장투 해도 나쁘진 않겠죠.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잘 나가는기업들은요. 그리고 뭐 장투라는게 십년넘게는 아니지 않나요?
/ 놀랐네요...
모든종목이 장투한다고 되는건 아니군요...
금성 주식들고 오래 묵혀두신분
이제는 휴지조각이라는 말은 들었어요.
/ 맞아요
무조건 기다리는 게 능사 아니죠
저도 2년전에 턴 종목 있는데 그 이후 완전 만회중이에요
방금 보니 그종목은 여전히....
아직도 토론방 보면 무슨 사이비종교 신자들 같이
곧 오른다 곧 오른다...하고 있어요 ㅠ
/ 현대전자가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재기를 노렸으나 주가는 무려 21대 1의 비율로 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에 2003년 3월 26일 135원으로 사상 최저치로 곤두박질 쳤다.
감자 이후 100원대 동전주로 자존심을 구긴 하이닉스는 2003년 3분기부터 2007년 3분기까지 17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면서 전환기를 맞게 됐다. 2005년 7월 공동관리에서 벗어나 매각을 추진하면서 주가는 2006년 9월 18일 4만100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하이닉스는 2007년 말부터 다시 위기를 맞았다. 2007년 4분기부터 7개 분기 동안 적자 행진을 이어갔고 설상가상 세계 금융위기까지 맞은 것이다. 주가도 다시 2008년 11월 5천850원대까지 추락했다.
/ 하이닉스도 22년도에 채권등급이 BBB등급이었어요.
HBM만 분리해서 채권 발행하고 그랬을걸요.
그 때 D램 품질은 이미 삼성 앞질렀었는데.
알고도 주식 못샀어요. SK그룹 전체가 빚이 많아서.
솔리다임이 적자가 계속 많이 났고.
그러다 AI가 뜨면서 HBM도 떠서 지금 그렇게 많이 벌게된거에요.
/ 주린이
그래서 개별주 하지 말고 지수 etf 로 하시는게 안전.
미국 voo 찾아 보니 2010년 보다 500프로 상승.
우리가 2008년에 은퇴 했는데 그때 100만불만 넣어 두었더라면 지금 액수가....ㅠㅜ
/ 주식의 세계란.
과거 잃은 경험만 있어서 etf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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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2010554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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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d.krx.co.kr/corpgeneral/delistRealInvstg.do?method=searchDelistRealInvstg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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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d.krx.co.kr/investwarn/adminissue.do?method=searchAdminIssue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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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d.krx.co.kr/investwarn/undisclosure.do?method=searchUnfaithfulDisclosureCorp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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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헉 비트코인 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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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결코 돈이 아니죠.
그렇다고 금같은 자산도 아닙니다.
과거 네덜란드 튤립 광풍 때의 튤립과 같은 신기루적 투기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코인에 투자하시는 분들은.....그 점을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미국 국채 등을 담보로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은.....사실상 돈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즉, 실질적 담보가 있느냐 여부가....진짜 돈인가 여부가 달려 있습니다.
물론, 국가에서도.....담보없이 돈을 마구 찍어내 뿌리는 경우도 많지요. 그것들은 사실상
국가가 합법을 가장해 찍어낸 위조화폐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예컨대,달러나 엔화 등등등...
자국화폐를 1:1담보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제외한
비트코인 등 모든 암호화 코인은
세계에 너무 많이 풀려버린 달러를 다시 미국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인간의 투기적 욕망을 이용한
미국의 사기적?인 수단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국채로도 수출로도, 금융으로도,
빅테크들의 문지방 장사 등 무엇으로든
미국 경제적 힘으로는 세계에 풀려진 거품
달러를 통제하기 불가능해진 거죠
금,은 시세 폭등과 폭락사태를 둘러싸고
많은 논란과 예측, 시나리오,배경 추측도
이런 달러 회수와 연관되어 보입니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합작?같은...
미국은 자국 금융기관이나 정부 장부상의 금을
결코 실물로 다 보관하고 있지 않으며
금값 폭등시 장부상 금(선물,ETF)를 팔아서
달러를 일거에 회수 한다는 시나리오도
거론이 되더군요.
비트코인과 금값 폭등을 유발했던 이유가
이러한 미국의 달러회수와 깊은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그저 제가 공감하는 의견들이지만요 ㅎ
아뭏든 직접적인 부를 창출하는 실물경제를 떠난
모든 투기적 수요의 끝은 허망하다는 것이
역사적 교훈이고요.
투기는 급작스런 폭락을 조심해야합니다.
아니면 시중의 달러를 가둬 놓는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 유동성도 파생적으로 퍼지는지라 ㅎ
이것이 역설적이게도
한국은행의 과거 금보유 트라우마가 만들어낸
실물금 비축을 안해온 지금의 결과가
금시세 폭락 손실?을 줄이게 되는 긍정효과로
나타날지도...ㅎ
세상 참...재미있네요 ㅎ
한국은행은 이왕 이런 지경에 왔으니
이미 너무 급등한 실물 금이나 금ETF에
너무 조급하게 비중을 둘 필요는
없다고 보이는데...아닌가요? ㅎ
다른 헷지 수단들을 강구해봐야 ㅎ
원유,천연자원 연계, 각국 통화스왑등
비트코인은 아직
검은 돈, 즉 각종 불법 범죄자금을
세탁해서 환전하는 수단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에
급작스런 폭락 사태는 없을 수도 있지만..
이미 고래들은 다 나갔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불법,범죄 자금 세탁과 투기 수단으로
사회에서 인식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보유하거나 거래한 사실만으로
부정과 범죄연루를 의심받을 수 있겠죠
수사기관도 이 부분을 집중해 파고들겠죠
그럼 장기적으로 지금 시세는 유지될수 있을까요
또 모르죠.
인간의 심리,,필요는 없는 것도 있게하니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