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가 부르는 Dance Monkey??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요즘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와 흑인 사망 시위로
아주 골머리를 앓더니 이젠 노래로 호소하는 모양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트럼프가 노래하는 Dance Monkey는 잠시 웃게 만드네요~~
어쩌면 저렇게도 연설에서 입모양도 맞게 단어와 표정을 정교하게 갖다붙여
편집을 하는지~~ㅎㅎ
원래 이곡은
호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TONES AND I의 곡입니다.
예전에 Bachata remix버전으로 빠에서도 몇 번 들은 적 있어
영상 보다가 귀가 쫑긋하더군요~ㅎ.
원곡자의 라이브 무대도 올려봅니다.
가수가 아이돌 비주얼도 아니고 목소리가 유난히 예쁜 것도 아닌데
이 노래가 중독성있게 꽂히는 이유는 뭘까요?
2000년생, 와우~~
이 어린 가수는 원래 호주 멜버른에서 옷장사 하다가
밖에서 버스킹 하는 거 보고 자기도 버스킹 시작 했다고 합니다.
예전 인터뷰에서 이 노래는 버스킹 하다가
사람들이 자기한테 하는 말을 그대로 적어 노래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보면
정말 노래를 즐기고
예쁘지 않아도 자신을 정말 자랑스러워하는 듯해 보이지 않나요?
우리 춤,
중년이라 예쁘지 않아도
이제까지 살아온 거,
코로나를 결국 이겨내고
정말 자랑스럽게 춰요~~
나중 다시 춤추는 그날이 오면~~^^
첫댓글 틱톡 대단하네요 처음엔 트럼프가 진짜 노래부르는줄 알았어요~~^^
move for me~~~~~~
dance for me ~~~~~~~~
네~우리 실망하지 말고 춤추는 그날애 만나요~
어이구...참나...
이 영상의 단점은ᆢ
누구?를 오래동안 보고있어야한다는거~~ㅋ
이쁘지않아도 이말에 마음이 가네요~ 있는 그대로 즐기고 따뜻한시선으로 바라봐 주는 살포에서 어서어서 춤추고 싶습니다...♡♡♡
예쁘지 않아도 이말에 마음이 가네요~ 있는 그대로 즐기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는 살포에서 어서어서 춤추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