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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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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시니어의 가장 젊은 사월의 마지막 날
그려지는 추천 0 조회 207 26.05.01 19:1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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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01 21:28

    첫댓글
    목에 스카프는 누가 나에게 준 것입니다.

    감사를 담았습니다.

  • 26.05.02 13:32

    스카프5장
    멀리서 오시는분
    드릴려구 준비했어요
    2장은 식사할때
    1번테이블에
    함께한 언니 드리고

    그려지님
    목주름가리신다고
    해서 드렸는데
    집에갈때보니까
    넘 멋찌게 잘어울리셔서
    깜짝놀랐습니다

    그날 중절모에
    의상이랑 시니어
    모델입니당~^^

  • 작성자 26.05.02 15:28

    @문선이
    가리고 따뜻함에 혼자 멋이라 하며 잘 사용합니다.
    목에 감으며 "감사합니다"하며

    달콤함도 씹히는 감촉과 더불어 향도 그 날의 기억을 불러옵니다.

  • 26.05.01 21:50

    지금 사회에서 노인이라는 호칭보다는
    시니어란 호칭을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사회적 경륜을 예우해
    주는 뜻이 담겨 더욱
    친근감이 있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5.01 21:59

    시니어
    밀려나는 것이 아닌 여전히 쓰일 수 있다는 것에 나름 위안입니다.

    공감의 세대 글 감사합니다.

  • 26.05.02 13:23

    4월마지막을
    상큼하고 여유롭게
    보내셨네요
    자라섬 너무도 이쁜곳 이지요

    어느해 울언니랑
    자라섬 .가든 여행가서
    즐겁게
    찍은 사진이 있을낀데요
    퇴근후
    찾아서 보여드릴께요

    지금은
    점심시간 휴식

  • 26.05.03 09:20

    내가 거울 속에... 라는 사진은
    찍힌 각도 때문인지 사진이 이어지지 않고
    엇나가 있네요.
    하지만 이어져있어요.
    마치 삶이라는 퍼즐을 맞춘 듯 해요~^^

    파란 모자, 초록 셔츠, 노란 명패..
    어쩜 색감이 이리 좋은지요.
    "꽃보다 그려지는님"이네요~😊

  • 작성자 26.05.03 09:26


    좋은 말 기분 좋은 말
    그래서 제이입니다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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