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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8090년대 국민학교 점심시간
러바오 추천 0 조회 4,188 25.09.24 14:5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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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4 14:55

    첫댓글 엄마가 멸치뽂아줬는데 일진이 엄마 반찬가계 하시냐면서 자기 소시지 주면서 멸치가져가던거 생각나네

  • 25.09.24 15:02

    소시지와 멸치교환 이라니 ㄱㅇㄷ

  • 25.09.24 15:10

    일진녀: 피이...너 소세지 좋아 할까봐 바꿔주는 거 아니거든!!!

  • 25.09.24 14:57

    중간에 보온도시락통 반찬은 내꺼 찍어놓은줄 ㄷㄷ

  • 25.09.24 15:01

    중학교 신설 학교라 초기에 급식 없어서 도시락 까먹던거 생각난담 재밌었는데ㅔ

  • 25.09.24 15:02

    저돈까스 너무 맛있지

  • 25.09.24 15:03

    난 도시락 급식 번갈아가며 먹엇는데ㅋㅋ

  • 25.09.24 15:23

    나이드니 저때가 그립다.. 꼬마돈까스 싸오는 친구들은 있는집이었음. 대부분이 멸치볶음 김치볶음 이었음

  • 25.09.24 15:06

    추억이지 ㅋㅋ

  • 25.09.24 15:07

    와 미니돈까스 ㅜㅜㅜㅜ

  • 25.09.24 15:14

    86 ~ 91까지 국민학교를 다닌 입장에서는
    저정도 반찬이면 상급이다.

  • 25.09.24 15:33

    동년배 ㄷㄷㄷ

  • 동년배 ㄷㄷㄷ

  • 25.09.24 15:36

    코끼리 도시락 추억이네요

  • 25.09.24 15:42

    저런때가 있었지.

  • 쏘세지 햄 있음 90년대

  • 25.09.24 15:50

    점심시간에 특유의 응축되어 있던 냄새가 싫어서 개인적으로 도시락 싸가는거 안좋아했음 ㅠ
    근데 또 밥을 굶을순 없으니 ㅠ

  • 25.09.24 16:35

    뺏어먹는 새끼들땜에 더 싫었던

  • 25.09.24 15:50

    와 개추억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

  • 25.09.24 17:51

    중1때 급식 첨먹었는데 급식실이 없어서 막 조리한걸 먹은게 아니라 업체에서 배달왔었는데 푸딩처럼 굳어있는 짜장소스를 첨보고 충격먹어서 한동안 중딩때도 급식신청안하고 도시락 싸갖고 댕김..어머니 감사합니다 흑흑...

  • 25.09.24 18:54

    저때 집마다 반찬들이 제법 차이가 많이 났음. 나는 맨날 김치,콩,멸치 등등의 반찬들이라 저때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시림. 얻어먹던 소시지 돈까스 진짜 개맛있었던 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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