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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dayhumor.com/?humorbest_886782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newsview?newsid=20140522202009586사과 뒤 서둘러 떠나더니..박 대통령 UAE 방문 '뒷말' 무성한겨레 입력 2014.05.22 20:20 수정 2014.05.22 22:20[한겨레]원전 기공식에서 UAE 왕세제 못 만나고 부대 방문도 호텔에서 장병 격려로 대체 청와대 "시간 촉박해 부대 방문 못해 왕세제는 기공식 이후 직접 면담"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방문 전 보도자료를 통해 "박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에 파병된 우리 아크부대 장병을 별도로 격려하고, 한-아랍에미리트 관계가 국방분야로까지 확대된 것을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또 "박 대통령이 해외방문 때 현지에서 우리 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라고 강조했을 뿐, 별도의 설명을 붙이지 않았다. 당연히 과거 전직 대통령들처럼 현지 부대를 직접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는 행사로 이해됐다. 하지만 실제로는 박 대통령이 자신이 머물고 있는 팰리스 호텔로 장병 10명을 초청해 격려하고 이들에게 '대통령 손목시계'를 기념품으로 전달하는 행사였다. 아랍에미리트에서 근무중인 아크부대 장병은 약 14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 군사훈련 협력단으로 '형제'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 특전사요원으로 구성돼 2011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해외방문 적절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참사 수습 도중 바라카 원전 원자로 설치 행사에 참석한 점과, 정작 박 대통령의 원자로 기공식 참석을 간곡히 요청했던 아랍에미리트 모하메드 왕세제가 당일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도 논란이 일고 있다. 세월호 참사 수습을 뒤로 하고 방문한 의미가 반감된 게 아니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왕세제가 말할 수 없는 사정 때문에 오고 싶었는데 못 왔다고 한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이후 모하메드 왕세제를 직접 면담했다"고 설명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칼리파 현 국왕의 동생으로 아랍에미리트 통합군 부총사령관이자 최고석유위원회(SPC) 위원, 아부다비의 행정·재정·군사 분야 업무를 장악한 실권자로 꼽힌다. 도대체 왜간건지... 저렇게 사과하자마자 해외로 내빼면 진벙성에도 금이가고 보기에도 안좋을거란걸 몰랐던건가 기공식때문에갔는데 정작 참석도 안한 왕세자와 나중에 만났다?????? 참으로 영광스럽겠습니다, 다까끼가문의 영광입니다그려 ㅉㅉㅉ 왜갔노??!!? 또 옷자랑하러갔더나????? 먼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 속이고 싶으면 티가 안나게 하든가... 저렇게 티나게... 눈물도 티나고... 속마음도 티나고... 생각 없이 사는 것도 티나고... 어찌 살려고... 저런게 대통령하는 나라에서 나는 어떻게 사냐... ㅜㅜ 계획없이 급하게 나간게 너무 티나네요. 그 쪽도 스케쥴이 있는데 보통 제대로 계획 하였으면 사전에 조율 하고 나갔겠죠. 갑자기 계획이 나오니까 그쪽에서도 일정 안맞춰줄 것일 테고. 참모진 뇌없네요 하여튼 사고방식이 이상한 여자임... 저기 만수르가 맨시의 그 만수르인가? 진짜 저 뭐하는........ 내일 우리 나팔수들은 "왕세제가 초청하였으며 (경애하는)댓통령께서 그 초청에 응하시어 사막을 뚫고 왕세제와 만나 양국간의 우호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었다!!"라고 할겁니다 왜갔냐 이 아줌씨께서는 지금 장난하시는거임? 즙 한번 거하게 짜주시고, 해외 한바퀴 돌고 올테니 그 안에 정리 해놓으라 이건가? 여왕님이 따로 없네. 머리가있는건가.... 누가 기공식에 참석을 하나요.... 준공식도 아니고 그냥 한국에있으면 스트레스받으니 해외로 바람쇠러간듯함... 진짜 해외순방은 열심히 다니는거 같다. 대통령이된건 그냥 해외여행다니면서 유명인만나고 비싼옷 입고 시중들사람이 필요해서 하는거겠지.. 사전에 조율해서 만나는것 처럼 미리 예정되있던게 아니고, 미개한 국민들한테 머리 조아려 사과하니 좆같아서 자리에 못 있겠다 나가자 해서 급하게 나간거지 자기 국민들한테 미안하다 한것 보다 해외에 나가서 찬밥 취급 당하는게 차라리 낫냐 ㅋㅋㅋㅋㅋ "애국을 팔아먹는 박근혜가 UAE에 파병된 장병들 만났을때 주스 한잔 물 한잔이 전부였단다. 노무현의 방문과 너무나 비교되는 구나. " http://www.podbbang.com/ch/5986 (라디오비평) https://twitter.com/du0280/status/469294534426259456/photo/1 아랍어 연설 안하나요 ㅋㅋ 국내에서 이런 참사가 났는데 해외나가는 대통령은 정말 희귀한듯... 우리 원전 터지면 저런 것도 못하긴 하겠네 그냥 할말이 없다....절래절래... 그렇게 국방. 안보 노래를 부르는데.. 저 먼 이역만리에서, 대통령이 직접 부대를 방문해 격려해 줄 때 장병들이 느끼게 될 자부심과 애국심은 전혀 안중에 없지. 부대가면 흙먼지 날리니까 더러워서 안갔겠지. 그리고 호텔로 초대해서 깔끔하게 폼이나 잡고 생색내고. 한마디로 미친년입니다 저거. 쪽팔리니까 나가지말고 집에서 암기연습이나 해 프롬프트에서 눈동자가 고정되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의안같애 공주병도 풍년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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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thing 원문보기 글쓴이: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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