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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프아플러스 |
[헤럴드경제] 온라인 판매 통합솔루션을 제시하는 프아플러스가 완판됐던 꼬마시 새우장과 꼬막장의 물량을 보충해 27일 배민 라이브 방송에서 선보인다.
프아플러스가 판매 중인 새우장과 꼬막장은 지난 17일 ‘오늘은 양념새우장’과 ‘오늘은 간장새우장’의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카카오 톡딜 행사에서 하루 만에 모두 완판되어 긴급 물량 확보로 추가행사를 진행하기도 한 제품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배민 라이브에서는 ▲벌교 꼬막장 ▲꼬막무침(간장/양념/매운양념) ▲오늘은 양념새우장 ▲오늘은 간장새우장 등 프아플러스의 '오늘은' 시리즈 제품을 최대 43%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벌교 꼬막장은 꼬막의 본고장 벌교에서 채취한 꼬막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하여 각종 국내산 재료로 깊고 담백한 맛을 내는 비법 양념장을 사용한 제품이다. 빼어난 맛으로 ‘밥도둑’이라는 별명과 함께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1400여건의 리뷰가 이를 뒷받침한다.
프아플러스 제품 개발 담당자는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오랜 기간 고민하고 준비한 정성을 소비자들이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아플러스는 라이브 커머스를 비롯한 온라인 유통 등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진출을 돕고 있는 업체다. PD와 쇼호스트 등 전문 인력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며 소상공인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라이브 커머스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시한다.
라이브 커머스 및 프아플러스 통합 솔루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프아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