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간구의 영이 맺은 열매
1.
이교국에서 회심한 사람들이 오히려 우리를 부끄럽게 하고 있지 않은 가? 몇 년 전 내가 인도에 있었을 때, 판다타 라마바이의 사역 중 일부를 볼 수 있는 축복을 얻었다.
그녀는 1,500명의 힌두인 소녀들을 수용하는 기숙사 학교를 경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몇몇 소녀들이 성경을 가지고 와서 한 부인 선교사에게 누가복음 12장 49절의 의미를 물었다.
2.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 하리요"(눅 12:49).
그 선교사는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신이 없어서 대충 얼버무려 돌려보내려고 했다. 그러나 소녀들은 만족할 수 없어서 여기서 말하는 '불'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기도하기로 했다.
그들이 기도할 때(기도했기 때문에), 바로 그 하늘의 불이 그들의 영혼에 들어왔다. 위로부터 또 한 차례의 오순절이 그들에게 강림하였던 것이다. 그들이 계속 기도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3.
하나님으로부터 간구의 영'을 받은 이 소녀들 중 일부가 내가 몇 주간 묵고 있던 선교관에 찾아와서 선교사에게 물었다.
“이 마을에서 함께 머물며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드려도 될까요?"
선교사는 그들의 의도를 기꺼이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가 말하기를, 학생들은 학교에 있어야 하고 마을에 돌아다니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소녀들은 거실도 좋고 창고도 좋으니 제발 기도할 수 있는 장소만 제공해 달라고 간청했다.
4.
마침내 그 부탁을 허락하였고, 선교사는 생각에 잠겨 저녁 식탁 앞에 앉았다. 밤이 깊어졌을 때, 한 인도인 목사가 찾아왔다. 그는 완전히 깨어진 상태였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의 성령이 그의 죄를 깨우쳐 주셨는데 와서 그의 잘못된 행위를 공개적으로 자백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5.
그를 따라 그리스도인들이 하나씩 자신이 죄인임을 깊이 깨닫고 통회하며 자복하기 시작했다. 놀랄 만한 축복의 때가 이루어졌다.
타락한 자들이 돌아오고, 신자들이 성별되고, 이교도들이 신자가 되었다. 이 모든 현상은 오로지 소수의 어린 소녀들이 기도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었다.
<무릎으로는 그리스도인> 중에서…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불, 성령님의 임재의 불을 사모합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기도를 통해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눠야 하는 것과 기도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함을 전해주심에 은혜를 누립니다.
더 기도에 힘써 나아가겠습니다.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쉬지 않으시도록 기도를 계속 힘써야 함을 되새깁니다. 계속 행복한 리트릿 보내셔요.^^
감사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늘 하나님 선하신 일하심을 믿으시고요. 기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형제님과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응원해 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모님
기도해 주셔서 은혜롭게 보냈습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세요!!!
샬롬 전도사님 ^^
너무나 은혜로운 간증을 통해 큰 은혜를 누립니다 ♡♡♡
간구하는 영으로 만족케하시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리트릿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