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4') 출산율 0.75 넘어서올해 출산율 0.8대 반등전망1~7월 출생아수 14만 7,804명25년 7월 출산율 (0.80)기록고무적인 점은 그간 서울•수도권 출산율이 낮았었는데출생아 증가율이'서울•인천•대구•충북'을 중심으로 상위권 형성
첫댓글 올라가즈아
지속되야할텐데
영차영차
저게 유지되기 어려운게 출산 많이하는 나이대 여성 인구가 살짝많아서 일시적이라고 들었는데
출산율의 모수에해당하는 15세부터 49세 가임기여성들이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 출산율은 일단 오를수밖에없고 이제는 몇명이 태어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봅니다
00년대생이 30대되면 다시 줄어들삘
87년생 첫째 아빠입니다.곧 태어날 아이가 12월인데... 많은 친구들이 올해 태어나길 ㅎㅎ참고로 우리팀 17명인데 6명 출산예정
일시반등이죠 조금만 더 지나면 모수 자체가 적어서 인당 3-4명씩 낳는거아니면 방법이 없어지는 시대가오죠.. 빈부격차는 커지고 돈은 점점 중요해져서 많이 낳을일은 아마 없을듯함.
88년생 내년 4월출산 아빠입니다 제 친구들 유부남5명 전부 내년 추가 출산예정인데 그외 주변 건너 출산예정인사람 많네요
첫댓글 올라가즈아
지속되야할텐데
영차영차
저게 유지되기 어려운게 출산 많이하는 나이대 여성 인구가 살짝많아서 일시적이라고 들었는데
출산율의 모수에해당하는 15세부터 49세 가임기여성들이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 출산율은 일단 오를수밖에없고 이제는 몇명이 태어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봅니다
00년대생이 30대되면 다시 줄어들삘
87년생 첫째 아빠입니다.
곧 태어날 아이가 12월인데... 많은 친구들이 올해 태어나길 ㅎㅎ
참고로 우리팀 17명인데 6명 출산예정
일시반등이죠 조금만 더 지나면 모수 자체가 적어서 인당 3-4명씩 낳는거아니면 방법이 없어지는 시대가오죠.. 빈부격차는 커지고 돈은 점점 중요해져서 많이 낳을일은 아마 없을듯함.
88년생 내년 4월출산 아빠입니다 제 친구들 유부남5명 전부 내년 추가 출산예정인데 그외 주변 건너 출산예정인사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