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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 3.4위전 2골이라는 강한 인상을 남긴 일한만시즈.
무릎파열로 축구생활 최대위기를 맞은 , 설상가상 이혼의 아픔까지 ..
결국 빗셀고베에서 방출. 그리고 32세에 은퇴.
지금은 디자인쪽 공부하고있다던데.. ㅠㅠ
첫댓글 2002년이 기억난다
저도 2002한일월드컵때 3.4위전 만시즈활약이기억이나네요~
일한만시즈 !!!!!
고메즈 / 띄어드림 ㅠㅠ
한일 만시즈면 호감일텐데,, 일한 만시즈라,,,,
일한 만시즈!>,<
카를로스 사포먹인거 생각나네~ㅎ
둘다 이쁘네?*.*ㄷㄷ
경기에서 사포 쓰던 ㅎㄷㄷ한 선수
하칸 쉬퀴르랑 일한 만시즈.... 대박이던데.... 이름을 한일 만시즈로 바꾸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려나...
멍멍이 헤어스타일
최근엔 j리그에서 활약했구나
ㅋㅋㅋㅋㅋㅋ중간에 급정색 움짤 오랜만이네
엄훠...이 선수 요즘어떻게지내나 궁금했는데 무릎파열에 이혼이라니 ;;ㅠㅠ
3번째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