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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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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흐르므즈 해협 때문에 동남아 출장
낭주 추천 1 조회 262 26.05.02 20:2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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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2 21:00

    첫댓글 선박 회사와 대단한 바이어 대적을 받으시고 리더격을 연이어 나아가시는방장님

  • 작성자 26.05.03 07:42

    70~80년대 대기업 직원들은
    대한민국 먹여 살리느라 동분서주 했습니다.

  • 26.05.02 21:11

    멎진 삶
    어려운 일을 헤치고 살아 오신 날들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5.03 07:44

    지나간 이야기 쓸 때 없는 글이지만
    글 감이 없을 때는 추억이야기 ㅎㅎ

  • 26.05.03 04:05

    옛날추억으로
    올려주신 글
    멋진인생 이셨습니다
    옆에 앉은이가
    통영 여대생 이였군요
    전 혹시나 ㅋ

    요즘 이란과의전쟁은
    물가만 올림이 ㅎ
    방장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5.03 07:47

    자고나면 후르므즈 이야기 트럼프 이야기
    이거 때문에 주식이 안 오르고 ~
    인생도 앵콜인생이 있었으면 ~~~ㅎ
    오늘은 비가 하루 종일 내린 다는데
    쌍둥이 새끼덜 반찬 만들어 가는 날
    잘 계세요.

  • 26.05.03 08:24

    ㅎㅎㅎㅎ
    재밌는글
    이네요..
    잘읽고 즐감
    합니다. ㅎㅎㅎ♥️👍😆

    전 그런데
    가본적도 없고

    출퇴근
    칼같이 하는
    (오타,수정요.)

    공무원, 사기업도
    9: to 5:00P.M..
    그 후엔
    미국회사
    애학교 갈 시간에만
    오전 오후 2시까지
    월~금....ㅎㅎ

    술좌석 2차도
    없었는데
    미투 사건은
    미꾸라지~같이??
    잘 피했습니다.
    ㅋㅋㅋㅋ



  • 작성자 26.05.03 07:52

    1970~80년대는 남자 덜 세상
    아침에 출근하면 이쁜 여직원이 커피 수발
    낮에는 거래처 방문 사교
    저녁에는 접대~ 지금 생각해 보면
    태평성대 했던 그 시절이 꿈만 같아요~
    반갑습니다. 굿 모닝 아니 그쪽은 굿나잇이넹~

  • 26.05.03 09:54

    @낭주 그때그시절을 즐기는이가
    행복한거죠~

    지금같으면 한국남자들은
    모두 감옥에 가있을 예기들이죠~

    어느날 지하철에서 아름다운 모습에 단지 눈길만 갔는데 그여인이 (인제 그만쳐다보라구 했는데)

    경찰을 부르지않은것만도 다행이었던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5.03 10:06

    @수지맨장호열 세상이 믾이 변했죠
    난 지금 쌍둥이 자녀들과 점심 약속
    거의 두시간 지하철
    타는데 어리넘들 핸드펀 보는척
    좌석양보는 옛말

    지금은 노인들 설자리가 없어요.
    젊었을때 많이
    즐겼으니 그런대로
    살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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