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도여객선 터미널
배를 타고 가다 낭도 주상절리를 보다
사도 선착장
하화도의 꽃섬다리를 바다위에서 본다
하화도 선착장에서 내리자 마자 식당이 있다.
둘레길 위에 올라 선착장을 내려다 본다
군대군대 유채꽃 밭이 보인다.
전망대에서. 미세먼지가 많은 편이라 사진도 바다도 흐릿하다.
진달래가 드문드문 피어있다.
몇번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니 꽃섬다리가 멀리 보인다.
꽃섬다리 위에서
꽃섬다리를 아래에서 바라 보니 아름답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
하화도 꽃샘길을 한바퀴 돌고 선착장으로 돌아 오는 길에
낭도의 주상절리와 공룡발자국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배를 타고 야영장으로 돌아왔다.
첫댓글 남쪽 끝자락 하화도를 백패킹으로 대단하네요
나도 또 나가고 싶은걸ᆢㅎ
많던 미세 먼지도 조금 걷히고 그런대로 날씨도 바쳐 주어 좋았습니다.
산악회 상품으로
백야도+개도+하화도+낭도+사도+추도+오동도등대+여수구항 하멜등대 있답니다 서해랑길 때문에 계속 벼루기만 하는데..... 방울꽃친구님을 유유자적 멋진 여행 하고 오셨으니 한동안 행복 하시겠습니다
며칠간 다녀온 기분으로 당분간은 행복할거 같습니다.
꽃섬다리 아래에서 찍으니
더 멋지네요 주상절리도 멋지고 배타고 다니는 여행은 못가니 이렇게 구경만 해도 좋은데요
배멀미가 심한가 보네요. 여수쪽의 섬은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멀리 가는게 아니니 시도 한번 해 보세요. 20분에서 4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낭도, 사도, 하화도 갔다가 왔던 곳이라 감회가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추억에 젖어보았습니디.
사도에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있다는데 못 가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