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곡은 1988년 쓰였다. 전해지기로는 코베인이 어느 날 오후의 전부를 'Meet the Beatles!'를 듣는 데 할애하고서 쓴 것이라 한다.
처음 녹음한 것은 잭 엔디노가 총괄한 1988년 12월 시애틀의 리시프로컬 레코딩에서였으며 바로 이 판이 너바나의 1989년의 제1집 <Bleach>에 수록된 것이다. 처음으로 연주된 것은 1989년 2월 올림피아의 에버그린 주립대학에서였다.
코베인 본인의 말에 의하면 사실 본곡에서의 팝적인 자기의 악풍을 내보이지 않으려고 원래는 <Bleach>에 수록시키지 않을 생각이었다고 한다. 이렇게까지 수록을 꺼린 것은 당시의 그런지를 숭상한 자기네 팬들 때문이었다 한다.
엔디노는 그러나 본곡에 대단한 자신을 가지고 싱글로까지 출시해도 무방하겠다 생각했다 한다. 이하 1997년의 <골드마인>과의 인터뷰에서 코베인이 본곡을 수록함에 있어서 가진 두려움을 회고했다.
2004년 너바나의 제2집 앨범 <Nevermind>를 프로듀싱했던 부치 빅이 말하되 본곡에서부터 너바나가 더 이상 그런지에 귀속된 밴드가 아니라는 힌트가 엿보인다 했다. 코베인은 비틀즈의 대단한 팬이기도 하고 내가 그랑 오랫동안 있으면서 보니 그네의 영향이 군의 작곡에 영향을 줬음이 더욱더 명백해지더군요.
본곡이 마지막으로 공연되기는 너바나의 마지막 콘서트이기도 한 1994년 3월 1일의 독일 뮌헨의 터미널 아인즈 공연에서였다.
I need an easy friend
난 좀 편리한 친구를 원해.
I do, with an ear to lend
진짜야, 필요할 때 귀 좀 빌릴 수 있는.
I don't think you fit this shoe
난 니가 이 역할에 어울린다곤 생각 안해
I do, won't you have a clue
진짜야, 지금 상황파악도 못하고 있잖아
I'll take advantage while
그러니까 널 좀 이용할게
You hang me out to dry
네가 날 찬밥 취급하는 동안에
But I can't see you every night
그치만 그대신 매일 밤 널 볼 순 없겠지
Free
공짜론 말이야
I'm standing in your line
난 줄서서 기다리고있어
I do hope you have the time
네가 시간이 나길 기대하면서 말이야
I do pick a number too
나 번호도 땄어
I do keep a date with you
너랑 계속 데이트도 할거야
I'll take advantage while
대신 널 좀 이용할게
You hang me out to dry
네가 날 찬밥 취급하는 동안에
But I can't see you every night
그치만 그 대신 매일 밤 널 볼 순 없겠지
Free
공짜론 말이야
I need an easy friend
난 편리한 친구를 원해
I do whip her in to land
I do think you fit this shoe
이 역할에는 네가 맞는다고 생각해
I do won't you have a clue
그렇다고 생각해, 넌 아무 생각 없겠지만
I'll take advantage while
난 그동안 널 좀 이용할게
You hang me out to dry
네가 날 찬밥 취급하는 동안에
But I can't see you every night
그치만 널 매일 밤 만날 수는 없겠지
No I can't see you every night
그래, 못 만나겠지
Free
공짜로는.
I do
그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