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Mathis (조니 마티스)는 1935년 9월 30일출생 텍사스주, 길머 7형제중 4째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그의 재능을 알고 가수가 되기를 원했다. 그런데 쟈니는 영어교사나 체육 코치가 되고자 했다.
Johnny Mathis는 부드러운 발라드풍의 명수로 1955년 여름휴가중이던 콜럼비아 레코드사의 중역 조지 아바키안이 앤즈440 클럽에 와서 그의 노래를 듣고 바로 계약을 했다. 계약후 처음에는 별로 빛을 보지 못하다가 미치밀러와 같이 일하면서 발라드풍의 노래로 바꾸게 되었다.
그의 두번째 넘버 원 싱글 "Too Much, Too Little, Too Late"는 1978년에 발표되었다. Deniece Williams와 듀엣으로 싱글 곡을 발표한 후 Dionne Warwick, Natalie Cole, Gladys Knight 그리고 Nana Mouskouri 같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듀엣 곡을 불렀지만 그 중 어떠한 곡도 오리지날 곡보다 성공하지는 못하였다. 마티스는 1990년도에도 앨범 발표와 판매를 계속하고 98년에는 싱글 "Because You Loved Me", "Songs of Diane Warren" 그리고 "2000's Johnny Mathis on Broadway"를 발표하였다.
'A Certain Smile (어떤 미소)' 는 프랑수와 사강(프랑스)의 두번째 소설로서 두달만에 작품을 써서 1956년도 출판하였으며, 어떤 학생과 중년 남자와의 애정문제를 그린 이야기이다.
1950년대 파리 소르본 대학 법대생으로서 매사 따분하게 생각하는 20살의 도미니끄라는 학생에 관한 이야기인데, 1986년 펭귄출판사의 영문판 책등(背)에서는 도미니끄를 날씬하고 냉소적인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파리에 살고 있는 도미니끄 학생에게는 버트랜드라는 애인이 있었는데, 하루는 남자친구가 사업가인 삼촌 룩과 프랑수와 숙모를 그녀에게 소개해준다. 룩과 도미니끄는 첫눈에 서로 마음이 이끌렸지만, 평소에 친밀했던 두 사람(바틀랜드와 프랑수와)이 상처받을까봐 눈길을 돌린다.
하지만 이들은 연인 사이가 되었고, 칸느에서 2주일 동안이나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에 빠지지 않기로 약속한다. 둘은 각자의 파트너(버틀랜드와 프랑수와)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두려웠지만, 그럴수록 따분해져 갔다. 2주일이 끝나고 헤어질 무렵, 도미니끄는 룩을 사랑해도 무리가 아닐 거라 생각했다. 그들은 또 하룻밤을 더 보냈지만, 이번에는 룩이 도미니끄를 멀리하는 슬픔만 더할 뿐이었다.
결국 스랑수와가 이들의 애정을 알아차렸을 때, 도미니끄는 룩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그들의 관계가 덧없는 것임을 알았어야 했다.
A certain smile, a certain face
Can lead an unsuspecting heart
On a merry chase
A fleeting glance can say
So many lovely things
Suddenly you know why my heart sings
You love awhile and when love goes
You try to hide the tears inside
With a cheerful pose
But in the hush of night
Exactly like a bittersweet refrain
Comes that certain smile
To haunt your heart again
But in the hush of night
Exactly like a bittersweet refrain
Comes that certain smile
To haunt your heart again
어떤 미소, 어떤 표정은
즐겁게 뒤따르는 이에게
의심없는 마음으로 이르게 해주지요.
잠깐 동안의 눈짓으로도
수많은 사랑스러운 것들을 말할 수 있죠.
갑자기 왜 내 마음이 노래 부르는지
당신은 알고 계시죠.
당신이 잠시 사랑을 하다
사랑이 사라져 버리면,
쾌활한 체하며,
눈물을 마음 속에
숨기려고 애쓰죠.
하지만, 씁쓸하고 달콤한
후렴구와 같은 밤의 고요함 속에서
당신 마음을 괴롭히기 위해
그 미소가 다시 찾아오지요.
하지만, 씁쓸하고 달콤한
후렴구와 같은 밤의 고요함 속에서
당신 마음을 괴롭히기 위해
그 미소가 다시 찾아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