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joins.com/article/23535959
'자전차왕 엄복동' 김유성 감독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5일 오후 서울 남대문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열린 '제39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자전차왕 엄복동' 김유성 감독은 신인감독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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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감독은 "영화를 만들면서 부침이 참 많았다. 내가 빼어나서 받는 상이라기 보다 격려의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며 "상을 준 촬영 감독님들께 감사드리고,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제패한 엄복동의 업적을 소재로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독립군들의 활약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지난 2월 27일 개봉해 누적관객수 17만2212명을 동원했다.
한편 올해로 39회를 맞은 '황금촬영상영화제'는 한국영화 촬영감독 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맞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개노잼입니다...
극장에서 봤는데 2019년에 나올 영화가 아니라 90년대 초반에 나올 영화급이였습니다
그만큼 조악해요
격려의 의미+위로의 의미+투자사 디스 의 의미죠
저 사람은 중간에 투자사의 연출 개입이 너무 심하다며 하차했다가 마무리 작업 때만 잠깐 돌아와서 도왔는데 저 사람한테 신인감독상을 준건 투자사 엿먹이는 의미같음
이건 이범수 맥이는 거 아닌가 ㅋㅋ 저 감독이 원하는 대로 거의 찍지도 못 한 걸로 아는데 이범수가 지랄해서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유튜버 리뷰만 보면 언제 개봉했어도 망했을 영화 같은 ㅋㅋㅋㅋ
그냥 뭘해도 망함
관객수보다 유튜브 리뷰 조회수가 더 많은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
멕이네
저런영화만들고 신인감독상이라니 망해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