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공숨명상 1~6세까지 한후
누워서 와공자세로 선골에 집중하며 호흡과 봉고를 마쳣습니다.
오늘은 미려혈 부위에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과 움직이는 느낌
발이 시원 한느낌과 선골에 약간의 따뜻함을 느꼇습니다.
하다보니 호흡도 배를 크게 부풀리지않고 할수잇게 될것같습니다.
호흡이 약간 가쁠때도 잇긴한데 바로인지하고 다시 긴장을풀고 조절 해가면서
다시 약하게 호흡을시작합니다.
그후에
수련중에 파란색물색의빛과 회색깔 빛을 보앗고
선골쪽에서 두근두근하듯이 계속해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앗고 실제로도 움직인것 같습니다.
평소엔 호흡이 깊이가지 않앗는데 갑자기 뻥 뚫리는듯이 깊이 내려가고 호흡이 깊이가는 느낌이 들엇습니다
그리고 허리가 굉장히 편안해졋다고해야하나? 허리가 굉장히 막힌게사라진 느낌이 듭니다 가벼운느낌이듭니다
첫댓글 1.아직도 몸을 완전히 이완시키지 못하고 호흡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원에서 균정체조를 많이 한 이유는 평소에 운동을 별로 못하는 회원들 운동도 시키고 특히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 호흡을 잘 할 수 있도록하기 위함입니다.
2. 수련중에 상단전에 시선이 가면 여러가지 색갈의 빛을 볼 수 있는데,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짓입니다. 수련은 호흡법도 중요하지만 시선(눈)과 의식(마음)을 선골에 집중하고 열심히 호흡하여 입정에 들어가야 발전을 합니다. 몸 여기저기에서 생기는 기감에 마음을 빼앗기면 양기가 발생하지 못하여 수련이 발전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