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그만둔지 1년6개월 만에 다시 대안성당산악회. 이름으로 나가게 된것은 여러분들의 바램과 부활절을 어제로 보낸후 엠마우스 겸 이라는 명분과 두분 수녀님을 모시게 된것이 더 큰 움짐임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예수님 부활 하셨듯이 자연의 새생명을 위해 아침부터 내리는 비도 오늘 우리가 선택한 곳곳에 운무와 가랑비는 오히려 더 큰 운치를 연출 하였고 모두들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서 애씀이 보람의 선물로 받는 시간들이였기에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첫댓글 사랑하는 울 형님과 준비 하시느라 애쓰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빗속을 거닐며 운치있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함께한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