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터의 이모 저모
○ 콘테이너 하우스 앞에서 바라본 꽃밭
○ 꽃밭 뒤로 연못을 만들고.......... 아직 완공이 안되어 있구먼유!! 언제 다 만드신 다냐^^ㅋ
○ 청곡행님이 원예용 해바라기를 손보고 계시다.??? "니들!~~ 잘 클겨 안 클겨??"
○ 주차장 쪽!~~두손행님 비에 쫄딱 맞은 채로 어디 가시는지?? 이층으로 지어진 하늘마루도 보이고^^
○ 하늘마루 우측에 심어진 작물들!! 주로 신문지 멀칭으로^^ㅋ 다음에 현수막으로 하셔유!!
○ 오늘 지가유 헛골 잡초를 잡았시유^^ㅎㅎ
○ 비가 오는 바람에 달구들을 닭장에 몰아두고!! 헌데 오두막마을 산적행님네에서 분양한 것이래유^^
○ 청곡행님!! 감자를 삶고 계시나??
○ 참나무에 버섯 종균 구멍이 숭숭 나있고!~~ 이거 키우는 중인가??
○ 이 자그마한 연못에 개구리가 많구먼유!!
■ 꽃을 소개혀유^^ㅋ
○ 위로 능소화 아래로 백합과 꽃인디......잘 몰것시유^^
○ 두손행님!~~한련화??
○ 노란색, 하얀색은 하늘나리, 그리고 백분홍은 백합!! 앞장 사진과 다를게 없는데.... 향이 진혀유^^
○ 무슨 아일리스이라했나?? 두손행님 뭐유??
○ 이름 모를 야생화!~~ 아시는 분^^ㅎ
○ 뭐가 먼지 모를 뒤죽박죽!!! 두손행님!! 갈차줘유^^
○ 이건 알쥐!~~ 홍화^^ㅋ
○ 수레 국화라고 했던가!! 햐~~꽃 색깔 곱당^^
○ 물개구리라 한데나.....지는 첨 봣시유^^
○ 앗!~~백합향기에 취한 나비 한마리!! 이름모를 나비이구먼유^^
※ 꽃과 나무가 워낙에 많아서 더 이상 소개는 힘들고......근디, 풀과 같이 자라느라 잘 안보여유!!
출처: 어울림생태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서강둑*김기동
첫댓글 밑에서 일곱번째는 아마릴리스요. 글고 밑에서 다섯번째는 흰꽃은 마가렛. 가운데는 천리향, 중간에 원으로 곡이 져있는 것은 운용매화라고 자신이 크면서 스스로 모양을 만들어가는 아주 이쁜 녀석이지요. 올해 심은 것들이랍니다.
행님!~ 감사해유^^
무당개구리가 아니고 물개구리라 불러요? 배가 빨갛지요?
약산님!~~무당개구리가 맞데유!! ㅋ
언제 이걸 다 찍었나요!
아이고!~~ 걸렸당!! 행님 일하실 때 농띵이 치면서^^ㅋ
밑에서 여섯 번째는 끈끈이 대나무풀이란 겁니다. 가을에 발아하여 5-6월에 꽃이 피지요
아!~~ 황골님 감사혀유^^
첫댓글 밑에서 일곱번째는 아마릴리스요. 글고 밑에서 다섯번째는 흰꽃은 마가렛. 가운데는 천리향, 중간에 원으로 곡이 져있는 것은 운용매화라고 자신이 크면서 스스로 모양을 만들어가는 아주 이쁜 녀석이지요. 올해 심은 것들이랍니다.
행님!~ 감사해유^^
무당개구리가 아니고 물개구리라 불러요? 배가 빨갛지요?
약산님!~~무당개구리가 맞데유!! ㅋ
언제 이걸 다 찍었나요!
아이고!~~ 걸렸당!! 행님 일하실 때 농띵이 치면서^^ㅋ
밑에서 여섯 번째는 끈끈이 대나무풀이란 겁니다. 가을에 발아하여 5-6월에 꽃이 피지요
아!~~ 황골님 감사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