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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미네참살이
 
 
 
카페 게시글
민물고기붕어 고추 양파 김장해요
민물고기붕어 추천 0 조회 1,221 25.12.24 10:5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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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4 10:52

    첫댓글 아이구
    몸도 션찮으신데 고생 많으십니다.

  • 25.12.24 10:56

    컨디션이 안 좋은데 김장 하시네요
    가까우면 도와 드리고 싶은데요
    마음만 함께 합니다
    따뜻한 차 자주 드시고 수고 하세요

  • 25.12.24 11:06

    어제 오환이 나고 .말도 못하드만?
    몸이 아직 회복도 안되었는데,
    그세 못참고 배추절이는건가?
    내몸 아프면 전부다 소용없으니까
    몸아껴가면서 일좀해여ㅠ
    일을 줄여야해~~~ 여

  • 25.12.24 11:09

    붕어님~ 아직도 겨울방학이 시작 안 된거네요~ 아이구야~어째용 ㅜ
    가까우면 김장 도와주러 가서 잔심부름이라도 해 드리고 싶은 맘 굴뚝이네요 ㅎ
    맛난 김장김치 올해도 맛나게 잘 담궈질겁니당~ 붕어님 몸살아 쩌만치 물렀거라~얍^^

  • 25.12.24 11:20

    붕어님 일은 연중 끝이 없네요
    추운 겨울에는 푹 쉬셔야 하는데...게다가 아픈 몸으로 김장까지 하신다니 걱정되네요

  • 25.12.24 11:27

    가까우면 김장하러가고싶어요

  • 25.12.24 11:59

    그많은김치언제한대요

  • 25.12.24 12:00

    저 많은걸 어찌 혼자 하려구
    남편 보냈어요
    목욕 재계한 장화 가지고
    가고 싶구만요

  • 25.12.24 12:39

    저도 가까이 있으면 품앗이 가고 싶네요 많은 배추에 보기만해도 질려요 양념은 또 을매나 많을꼬
    붕어님 아프지마요 😢

  • 25.12.24 13:26

    에구 몸살기가 있으면 더 쉬셔야 하는데 저 많은 김장을 언제 하신대요?
    몸 아끼셔야 하는데 일이 끝이 없네요.ㅠ
    정말 가까우면 도와드리러 가고 싶습니다^^

  • 25.12.24 13:32

    쉬시면서 하세요
    김장도와주고 쌈 먹고싶네요

  • 25.12.24 13:54

    맘으론
    도와드리러
    가고 싶어요

  • 25.12.24 17:16

    오늘은 따뜻하지만 내일부터 추워져서
    힘드실텐데...
    쌍화탕보다 좋은거 드시고 하세여

  • 25.12.24 18:30

    배추뽑아다 놓고 휴가가시믄 우짠데요
    일 보고 안쉬실 민물고기붕어님 성질 아시믄서...
    김치 얻어묵을 사람들 다 와서 거들라하세요ㅡㅡ
    내몸 아파야 본인만 힘들고 서럽습니다

  • 25.12.24 19:42

    추운 날씨라는데 힘드시겠어요.
    이틀 당겼으면 딱인디.
    ..
    다 불러서 힐꺼번에 히시고 제발요~~

  • 25.12.24 21:28

    배추가 한가득인데 휴가 이틀을 보내셨어요
    혼자 어쩌누~~~
    토닥토닥 ~^^

  • 25.12.25 05:02

    혹 청무우 있나요

  • 25.12.25 09:37

    늦은 김장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25.12.25 14:09

    대단하십니다

  • 25.12.31 01:15

    이리 늦게~~~
    김장 하시네요.
    최고로 맛날것
    같습니다.

    진즉한 우리는
    묵은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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