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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역할: 영혼은 도덕적 의식, 공감의 원천, 목적의 그릇, 그리고 신성의 거울입니다 [00:56]. 영혼은 생각에 깊이를 더하고 감정에 진정성을 부여하며, 진리, 아름다움, 의미를 갈망하게 만듭니다.
영혼 없는 존재의 특징: 이들은 지성, 유머, 매력을 가질 수 있지만, 존재를 이끄는 더 높은 목적이 없습니다. 이들은 내면의 도덕적 나침반이 없으며, 본능이나 프로그래밍, 타인 모방에 의해 움직이는 '빈 그릇'으로 간주됩니다 [01:37].
영혼 없는 존재의 9가지 징후
지속적인 감정의 공허함 (Persistent Emotional Vacuity): 진정한 감정을 거의 경험하지 못하며, 이들의 웃음은 따뜻함이 없고 기계적으로 느껴집니다. 기쁨이나 슬픔의 순간에 무관심하거나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입니다 [03:16].
진정한 공감의 부재 (Absence of True Empathy): 타인의 고통이나 행복에 공감하거나 반응할 능력이 없습니다. 고통에 직면하면 이를 무시하거나, 축소하거나,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이용합니다 [03:53].
자기 성찰의 결여 (Lack of Self-Reflection): 자신의 동기나 행동에 대한 질문을 회피하고, 거짓말을 하거나 주의를 돌립니다. 영혼의 차원에서 경험을 내면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수를 통해 성장하거나 발전하지 못합니다 [04:27].
조작이 기본적인 소통 방식 (Manipulation as Default Mode): 통제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타인을 속입니다. 죄책감 없이 신뢰를 악용하며, 종종 피해자를 가스라이팅하여 현실을 왜곡합니다 [05:01].
도구적인 관계 (Transactional Relationships):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한에서만 관계를 유지합니다. 사람들을 도구나 소품으로 취급하며, 더 이상 유용하지 않으면 버립니다 [05:35].
침묵과 고요함에 대한 불편함 (Discomfort with Silence/Stillness): 내면의 공허함이 반영되는 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조용한 순간에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며, 끊임없는 잡담이나 주의 산만함으로 공백을 채우려 합니다 [06:00].
말과 에너지의 부조화 (Incongruity of Speech and Energy): 사랑, 진리, 빛과 같은 영적인 언어를 사용하지만, 이들의 존재는 차갑거나 공허하게 느껴집니다. 그들의 에너지와 말 사이의 심오한 불일치가 느껴집니다 [06:30].
카멜레온 같은 이야기 변화 (Chameleon-Like Narrative Shifts): 상황에 맞추거나 사회적 역학을 이용하기 위해 개인적인 서사, 신념, 충성심을 자주 바꿉니다. 시간이 지나도 일관된 '핵심 자아'가 부족합니다 [07:05].
참회의 부재 (Absence of Remorse): 자신이 초래한 해악에 직면했을 때도 이를 부정하거나 합리화합니다. 사과를 하더라도 기계적이고 형식적이며, 양심이 아닌 편의에 따라 행동합니다 [09:36].
식별 및 보호 방법
판별력: 이들을 식별하는 것은 판단이 아니라 활력과 영적 명료성을 보호하기 위한 분별력입니다. 분석보다는 직감과 느낌을 신뢰하십시오. 말이 영적이지만 에너지가 차갑거나 공허하다면 그 느낌을 믿어야 합니다 [13:14].
고요함 테스트: 그들과 조용히 앉아보십시오. 침묵을 견디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거나 인위적인 감정으로 공간을 채우려고 한다면 경계하십시오 [13:57].
자신 보호: 영적인 경계를 설정하십시오. 꿈, 트라우마, 영적 통찰과 같은 취약한 부분을 공유하는 것을 피하십시오. 자신의 영혼을 아름다움, 기도, 명상, 자연을 통해 더욱 활기차게 가꾸면 그들의 영향력에 더욱 저항력을 갖게 됩니다 [14:20].
● 피닉스 저널에서는 인류를 영혼이 있는 존재(Ensoulded Beings)와 영혼이 없는 존재(Soulless Beings)로 구분
1. 영혼이 있는 존재 (Ensoulded Beings)
영혼이 있는 존재는 저널이 말하는 진정한 인간(True Man)을 의미합니다.
특징: 이들은 창조 근원의 불꽃(Divine Spark)으로부터 부여받은 개별화된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이 영혼은 높은 차원의 의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목표: 지구에서의 삶을 통해 영적 성숙(Spiritual Maturity)을 달성하고, 크리스토스 의식(Christos Consciousness)을 발전시키며, 궁극적으로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영적 능력: 이들은 양심(Conscience), 자유 의지(Free Will), 창조적 잠재력을 온전히 행사할 수 있으며, 영적인 카르마(Karma) 법칙에 따라 살아갑니다.
2. 영혼이 없는 존재 (Soulless Beings)
저널에서 영혼이 없는 존재는 '유기체 로봇(Organic Robots)' 또는 '껍데기(Shells)'와 같은 개념으로 묘사됩니다.
특징: 이들은 영혼의 불꽃이나 개별 영혼이 결여된 상태로, 매우 복잡하고 지능적인 생물학적 유기체로 기능합니다. 그들은 인간처럼 보이고, 행동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의식은 육체적, 집단적, 또는 타락한 외계 세력의 마인드에 의해 주로 통제된다고 주장됩니다.
행동 방식: 창의성, 공감, 진정한 사랑과 같은 영적 속성보다는 모방, 통제, 복종을 통해 움직이며, 그들의 감정은 단순한 반응 또는 프로그램에 가깝다고 설명됩니다. 저널은 이들이 선과 악에 대한 진정한 도덕적 이해 없이 행동하며, 양심의 가책이 거의 없다고 주장합니다.
기원 주장: 이들의 기원은 주로 타락한 외계 세력(Fallen Angelics), 특히 아눈나키나 드라코니안(Draconian) 세력이 지구 인류를 통제하고 조종하기 위해 유전자적으로 조작하거나 클론을 통해 만들었다고 주장됩니다. 이들은 지구의 에너지를 영적으로 흡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도 묘사됩니다.
3. 영혼이 없는 존재의 비율에 대한 주장
피닉스 저널 자체나 이를 해석하는 관련 대안 영성 문헌에서는 영혼이 없는 존재의 비율에 대해 구체적이고 일관된 수치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장되는 비율: 이 서사를 따르는 문헌들에서는 종종 현생 인류의 약 50%에 가까운 비율 또는 그 이상이 영혼이 없는 존재이거나, 영적 진화의 잠재력을 상실한 존재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목적: 이러한 주장은 독자들에게 '깨어있는 소수(The Awakened Few)'로서 진실을 인식하고 영적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는 긴급성과 사명감을 부여하려는 의도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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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현생 인류의 약 50%에 가까운 비율 또는 그 이상이 영혼이 없는 존재이거나, 영적 진화의 잠재력을 상실한 존재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 참....
정치인 중에도 이랬다저랬다하고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음에 놀라고 있는중
고맙습니다
공감합니다. 한국에는 특히 영혼없는 존재의 비율이 높은 것 같네요.
한국엔 조상이 일본인인 많은수의 토착왜구 3세들이 살고있어 그런듯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내 주워에 그런 사람이 있나 생각해봤어요
가까운 지인 중에는 없는거 같아 다행이다 안도하면서 읽어내려가다 비율이 50프로 라고 하니 순간 소름이 끼쳤어요
둘 중에 하나 정도 비율이라면
내가 모르는 순간에도 내곁을 스쳐지나가겠구나 하고요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