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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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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빨 래
호 태 추천 1 조회 162 26.05.05 06:39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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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06:53

    첫댓글 빨랫줄 이미지가
    글 전체를 품고 있네여.

    사람 마음도 빨수 없을까?
    나도 빨고 싶은뎅~
    써놓고 보니 어감이~

  • 작성자 26.05.05 07:04

    마음을 헹구는 오월 ^^

  • 26.05.05 07:05

    @호 태 마자요 오월은 ~
    급 공감

  • 26.05.05 06:59


    나도
    더러움 씻긴 빨래처럼 회개의 눈물로 내가 씻기어
    오늘의 줄에 걸리고 싶다.

    더러움 씻기어 희어진 몸으로 하나님 앞에 서고 싶다.

    잘 지내셨습니까

    오늘 올려진 시를 읽으며
    실천이 없는 보여주기만 하는 나를 봅니다.



  • 작성자 26.05.05 07:06

    철학과 교수님이 그랬어요
    손을 더럽히는걸 겁내지 말고
    마음이 더러워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하라셨는데~

  • 26.05.05 07:01

    뭘 빨아요
    한번 입으면 떨어질때 까지
    입어야지 ㅎㅎ

  • 작성자 26.05.05 07:07

    여자를 그렇게 대접해
    한번 사귀면 죽을때까지 ㅎ

  • 26.05.05 07:29

    참 좋은 글입니다.

    옛날엔 그랬을거 같아요
    물 좋은 냇가를 보면 빨래하면 좋겠다
    햇살 좋으면 빨래 널면 좋겠다.

  • 작성자 26.05.05 07:34

    뽀송뽀송 마른 수건을
    접는 마음으로 살아요 ^^*

  • 26.05.05 08:39

    @호 태 어후 정갈하셔라
    듣기만해도 좋습니다

  • 26.05.05 07:57

    혹시
    오분전님 소식 아시는지요?

  • 작성자 26.05.05 07:58

    일 하느라 바쁘답니다 ^^

  • 26.05.05 08:13

    빨래를 하고 나면
    마음도 개운해지죠.

    오늘은 어린이날
    구여븐 외손자와 함께
    따스한 햇살 즐기세요

  • 작성자 26.05.05 08:15

    감기로 이주일동안
    손주를 못 봤어요~ ㅎ

  • 26.05.05 08:30

    @호 태 에고~~
    오늘 보셔요
    그동안 얼마나 보고 싶으셨읉텐데요

  • 작성자 26.05.05 20:58

    @리디아
    오늘 손주님은 바빠서
    그림자도 못 봤습니다 ㅋ

  • 26.05.05 21:36

    @호 태 손주님이 바쁘시니..ㅎ

  • 26.05.05 10:37



    빨래를 매일 합니다
    저도 그 소재로 글을 쓰고
    싶었는데요
    호태님..평안하십니까?

  • 작성자 26.05.05 10:54

    혼자 몸이 빨래만 하면
    임은 언제보고 뽕은 언제따누 ㅎㅎ

  • 26.05.05 20:54

    아들집에가서 빨래 접어 주고 온 날입니다 ㅎ

  • 작성자 26.05.05 20:56

    아들이 자취를 하나요?
    씩씩하게 키워야 해요~ ㅎ

  • 26.05.08 13:24

    옛날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호태 시인님의 시는
    잔잔하고 쉬운데
    어렵고 깊은 생각을 담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오늘도 빨래 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8 13:27

    중국은 잘 다녀오셨나요 ^^

  • 26.05.08 13:36

    @호 태 네~^^ 천천히 선생님의 시집을 같이 즐기려 합니다. 한동안 너무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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