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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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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오월의 첫날
그려지는 추천 0 조회 137 26.05.05 07:4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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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08:02

    첫댓글 행복의 쓰나미가
    지나갔네여.
    사는 재미이지요.

    저는 지난주 4월에
    미리 했습니다.

  • 작성자 26.05.05 08:10


    아이가 오면 동적이 되었다가 다시 정적으로 돌아가니...

    쓰나미 맞습니다. 쓰나미
    아이를 나 혼자 좋아하여도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 26.05.05 08:21

    아 됐고~~
    눈길을 끄는건 뒤에 보이는 찻잔들
    사모님 그릇사랑 보입니다.
    예쁜 찬장에 곱게 진열해 놓고 대접 받았을 잔들이
    우리인생 처럼 세월에 밀려 난듯 합니다.

  • 작성자 26.05.05 08:37


    너무 예민하시다.
    그릇 엄청 좋아 했어,
    하나 구입하고 좋아하던 모습, 많이 다투었으나..
    어느 날 내가 백화점 그릇 코너 해외에서도 그릇를 보고 있드라고요.

    그런데 애들 옷에 밀려 납니다.

  • 26.05.05 08:36

    @그려지는 저는 그릇엔 별로 관심 없었어요
    근데 그릇사랑 하시는 분들 엄청 투자 합니다.
    예쁜 찻잔 보면 아내 생각 나겠네요 ㅎ

  • 26.05.05 08:25

    저도요...위에
    나이화님 처럼
    이뿐 그릇들과
    신발들 옷 ..

    사람사는 집 ㅎㅎ
    🏡🎼🎶🌹❤️🕺💃💕
    천진난만한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는듯 해요 ㅎㅎㅎ

  • 작성자 26.05.05 08:33


    나이가 들어가는 아내는 전과 달라서, 계절에 따라 그릇을 사용했으나...
    그저 편안하게 사용합니다.
    아이가 먼저 ..
    그릇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 26.05.06 04:02

    @그려지는 저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다니는 나라마다
    사서는
    모셔놓고,,,

    싱크대 밑에도
    여기저기
    버리긴 아깝고
    가볍고 싼것만
    써요...ㅎㅎㅎ🏡❤️
    (사진은 삭제해요.)

  • 작성자 26.05.05 08:52

    @수샨
    광주 요에 빠져서
    가격의 20%로 구입했다고 속이고 혼자 즐기더라고요.

    그때는 그런 줄 알았지만
    나도 같이 묵시적 동의한 공범이 되었어요

  • 26.05.05 08:51

    아이들이 보물이고 꽃이지요
    어떤색으로 어떻게 무슨 향기를 가지고
    피어날지 잘 가꾸고 다듬어서
    좋은 향기를 지닌 꽃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5.05 10:59


    감사합니다.
    축복하신 대로 자랄 것 입니다. 향기를 가진 인간적 아이로..

  • 26.05.05 11:37

    5월은
    우리의 달입니다

  • 작성자 26.05.05 13:47

    우리의 날도 포함

  • 26.05.06 19:58

    참 예쁜글속에
    아련한 어린이날
    추억을 그려봅니다
    님에글속에
    비타민 사랑을 적시게
    되었네요 ㅎ
    5월은
    이럼에 행복이였답니다
    고마우셔요 ~~^.^

  • 작성자 26.05.07 07:36


    오월의 햇살은 맑고 빛나며
    아이의 오월은 맑고 순전한 싱그러움으로 채우고 자란다.

    어버이 날
    싱그러움의 싹들이 푸러지는 날입니다.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나 어린이였던 날이 있었나.



  • 26.05.08 13:28

    그려지는 님~ 사랑이 늘 넘치시는 분!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막~ 느껴집니다^^

    '나, 어린이였던 날이 있었나.'
    울컥 해요.. 눈물이...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26.05.08 15:19


    괜한 감성

    한 동안 시니어 방 실종신고 할 뻔.
    잘 다녀 오셨나요.

    오월은 바쁜 날입니다.

    어린이
    좀 큰 어린이 나.
    그리고 계시지 않는 부모님

    오월에
    푸르러가는 나무처럼 아이들이 푸르게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나에게 바랐던 것 처럼.

  • 26.05.08 15:23

    @그려지는 어쩜...
    이토록 한 말씀, 한 글이 다 곱고 평화로운지..

    감사합니다. 그려지는 님처럼 좋은 분을 알게 되어 기뻐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남은 오후도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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