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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백춘덕, 직장(숲속에사과) 26-32, 새참으로 이야기꽃이!
김향(직원) 추천 0 조회 63 26.09.22 13:5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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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6 13:42

    첫댓글 “아저씨는 부족한 게 없군요.”, “우리 샘이 말하면 다 해줘요.”

    백춘덕 아저씨에게 김향 선생님이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네요. 입은 말하고 손은 일하는게 재밌게 일하는 방법이겠죠. 마음 맞는 사람들과 일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백춘덕 아저씨도 그런 재미로 농장일을 하시는가봐요. 건강히 오래 오래 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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