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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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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아들 키우기 정말 힘들어...엄마 수명 단축
느개비 종로에이스 추천 0 조회 2,864 16.08.15 20:0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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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8.15 20:10

    첫댓글 한남충

  • 16.08.15 20:10

    울엄마는 우리막둥이가 나중에어떻게될지는 우리가 더 힘들었데 막둥이는 그렇게순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더힘들었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8.15 20:14

    333여자애기들은 고집피워봤자임ㅋㅋ남자애새끼들은 유치원친구 강간하잖아

  • 16.08.15 20:15

    남자애들 사패같은애들 많아서 존나 이상해

  • 16.08.15 20:18

    힘들어 우리 엄마 아들만 봐도 알아
    걔가 사고칠 때마다 엄마, 아빠 마음고생해서 늙는 게 너무 눈에 보여서 더 슬프고 싫어

  • 아들 안낳을거야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애가 여혐 피해자인거보다 여혐 가해자인걸 걱정하는게 더 힘들거 같거든

  • 16.08.15 20:29

    ‥‥관련 기사조차‥‥

  • 16.08.15 20:42

    진짜나도울아들키우면서정말힘들어죽을꺼같은데가끔씩이쁜짓하면정말귀여워미치겠음...

  • 16.08.15 20:51

    남자형제없어서다행이라생각..

  • 16.08.15 20:58

    나 언젠가 신랑이랑 애가 말썽피울 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얘기했는데, 본문이랑 댓글들 보니까 아들은 줘패는게 답인거같다... 강약약강이라 지아빠만 무서워하고 나의 무서움을 모른다면 줘패서 말 듣게 해야되는거구나

  • 16.08.15 21:28

    난 비혼주의지만 만약에 생각이 바뀐다면 딸 낳아 기르고싶어
    아들키우는건... 생각만해도 끔찍

  • 16.08.15 22:01

    우리집 한남(27.무직) 며칠전에 지좀빡치게했다고 엄마한테 너,씨발년거리고 집나간다고 지랄함ㅋㅋㅋㅋㅋㅋ말세다 말세야

  • 헐..그래서 ㅇ케함?

  • 16.08.15 22:13

    @쀼짱 : 이종의어린노예 엄마그때 외출준비중이셨는데 방에 들어가서 펑펑울고.. 아빠한텐 일부로 말안했대 아빠가 알면 반죽여놀거거든ㅋㅋㅋㅋ이런적이 처음이 아니라. 에휴 패죽이든말든 다얘기하구 호적에서 파버리지 엄마도 답답해..

  • @네버랜드를 찾아서 와 차라리 아버님한테 말해서 쳐맞게 해야하는데 ㅠ 정신 못차리고 한두번도 아니라면 ㅠ어머님 진짜 속터지겠다 ㅠ 에효ㅠ

  • 16.08.15 23:37

    @네버랜드를 찾아서 어머님이 맘 독하게 먹으셔야되.. 아들은 아빠가 줘 패지않으면 엄마 눈물샘 마를날이 없어..

  • 난 예전에도 댓에서 얘기했지만 딸이든 아들이든 키울자신없어
    아들이면 혹여 아무리 지아빠가 탈치라도 커가면서 한남처럼될거라 내가 그걸통제할 자신없고, 딸이면 이 좆같은 헬조선에 여자로 살게할 자신이 없어.

  • 16.08.15 22:52

    엄마한테는 소리빽빽지르고 아빠한테는 조용하고 ㅋㅋㅋㅋㅋㅋㅋ전형적인 강약약강 아니냐

  • 16.08.15 23:13

    나진심 아들가지면 지우고싶어...ㅠㅠ 넘싫어

  • 16.08.16 00:38

    진짜 남자애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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