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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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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심금을 울리는 인연
낭주 추천 0 조회 273 26.05.06 03:2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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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03:52

    첫댓글 반갑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5.06 06:26

    감사합니다.
    어렸을때 오빠생각 노래를 무척 좋아해서
    가져온 글입니다.

  • 26.05.06 04:20

    심금을 울리는 인연을 발굴해주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5.06 06:00

    발자로 시작하는 좋은
    단어들이 많지요.
    발명 발견 발굴 발췌
    발전 등등
    수우님 이렇게 일찍
    일어날 나이가 아닌데
    고맙습니다

  • 26.05.06 04:45


    편지 7년,
    수원역 약속,
    1년 감옥 사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모티브로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면 각박한 세상에 단비같은 역할이 될거 같네요.

    아름다운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만 새벽에 깨는줄~~

  • 작성자 26.05.06 06:02

    이렇게 일찍 눈뜨면
    할머니 말 듣습니다.
    오늘도 나 이화님 앞에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 26.05.06 06:29

    아....참 애닯은
    인연이

    오빠생각...
    그래도 고생끝에
    이루어 졌네요!!🙏❤️👍🌺🌹

  • 작성자 26.05.06 06:39

    초등학교시절 내가
    여자도 아니면서 오빠생각 노래를 그렇게 좋아하고 많이
    불르고 지금도 고향생각 부모님 생각나면 눈물 그렁
    거리며 오빠생각 노래를 입속으로 부르곤 합니다.

    수샨님은 고향 고국
    생각 나면 어케 (소화)
    끄나요?

  • 26.05.06 06:40

    @낭주
    저는 말하려면
    사연이 너무
    깁니다...!

    그냥 삭힙니다...

    그래서 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5.06 06:43

    @수샨 이해가 갑니다.
    내 딸은 보스톤 뉴욕에 사는 시누들이 많아
    집 생각을 잘 안해요.

  • 26.05.06 12:27

    @낭주
    저희는 큰 아들
    며늘 이고
    시부모 두분다
    군의관
    한국전 참여 하셨어요 ...

    저에게도
    잘해주시고요🙏❤️

    유산도 주시고
    두분다,
    같은장소 나란히
    뭍히 셨어요...

    저희 친정집이
    ~
    그래서 이겨 내느라,
    어머니 친정
    성당,
    언니 저 개신교
    죄 라고
    8자다...
    생각하고

    기도 많이 했더니
    축복을 받아서!!
    감사 합니다!🙏❤️👍🌹🌺
    (이런말 하면
    또 어떤
    갖잖은 찌질이들
    이 약점잡아~공격,
    씹을텐데
    상처가 오래가서요...ㅠㅠ)

    더이상,,,
    스트레스
    무시하려구요.!

    따님도 애들 어리니
    벌어도....
    한창 돈 많이들때...

    점점 나아 질겁니다!!❤️👍

    부모님 효도도
    하게 될거예요....

  • 26.05.06 11:07

    @수샨 개인적으로 쪽지 보는법을 몰라아~♡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6 12:28

  • 26.05.06 07:47

    언제나 들어도
    가슴이 울컥해지는 노래
    유난히 5월이면 더욱더

    감사와 존경
    사랑의달인 5월
    100세 엄마에게 효녀노릇
    하느라 부산가는 길

    올려주신 글과 함께
    유년의 뜨락으로 내려가
    푸른 추억 만드는 날
    오늘도 행복 주고
    행복 받는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5.06 08:53

    장수집안 100세 모친님
    앞날에 행운을 빕니다.
    잘 다녀 오세요.

  • 26.05.06 10:17

    만나야할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되나 봅니다 ^^

  • 작성자 26.05.06 11:11

    그래서 호태님도 만날 수 있고
    다음에 더 좋은 자리도 만들 수 있고~ㅎ

  • 26.05.07 03:27

    심금을
    울리는 인연
    절절이 스밉니다
    5월엔 이렇게
    생각하는 달이기도 하구요
    방장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5.06 22:18

    가정의날 황새님집 분위기가 어떤가요.
    남편이 좋은직장에 다니셔 년금은 빵빵
    하지요. ㅎ

  • 26.05.06 21:29

    우리나라 남자가 제일
    듣고 싶어하는 호칭인
    옵빠 라는 말을 듣고 사는 남자는 병원에 다닐 일도없답니다~ㅎㅎ

  • 작성자 26.05.06 22:19

    글쌔 거넘의 오빠소리
    들어본지 오래 된것
    같아 죽을때가 된듯
    하네여.

  • 26.05.08 13:42

    너무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삶이 소설이고 영화네요.
    어떻게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감사합니다. 낭주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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