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대한민국의 기반 아줌마들의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고으니
GMO[유전자변형작물]
GMO 옥수수 첫 반입…시민단체 반발
인위적으로 유전자를 변형시킨 이른바 GMO 옥수수가 대량 수입됐습니다.
지난 5월1일 미국산 옥수수 5만 7천 톤을 실은 화물선이 울산항에 들어왔는데, 이 옥수수들은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과자와 빵, 음료 등에 쓰이게 됩니다.
식품업체들은 옥수수 가격 급등과 물량부족으로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인데, 시민단체들은 안전성 검증이 안됐다며 불매운동까지 벌이기로 했습니다.- kbs 경제뉴스
쇠고기 원산지 표시와 GMO표시제, 결국 수입개방을 위한 술책? 광우병 쇠고기에 이어 GMO 옥수수까지 먹고 죽으란 소리인가?
광우병쇠고기와 유전자변형(GMO) 옥수수 먹고 죽으란 소리?
1만 명이 넘는 민중들이 청계광장에 모여 촛불을 밝히고 '미친소, 너나 처먹어라'며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분노하고, 출범한지 2개월도 안된 이명박의 탄핵요구가 들불처럼 타오르고 있는 이 때. 이명박처럼 분위기 파악을 전혀 못하는 대상, CPK, 삼양제넥스, 신동방CP 등 4개 식품업체 및 전분당협회가 위험성이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유전자 변형작물(GMO) 중 하나인 옥수수를 5월1일 울산항을 통해 수입시켰다고 한다.
* 관련 기사 :
- 참세상 / 식량위기 속, 초국적 농기업 거대이익 누려
- 한국재경신문 / 유전자변형옥수수, 인체 유해물질 생산 가능해
- MBC / GMO, 불붙은 안정성 논란
더 충격적인 것은, 이번에 수입된 GMO 옥수수는 사료용이 아니라 과자, 음료수, 빙과 등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분 및 전분당의 원료라고 한다. 현재 국내 가공식품의 원재료 표시나 GMO식품 표시제로는 유전자 변형작물을 이용한 제품인지 아닌지를 소비자들은 손쉽게 확인할 길이 없고 또한 그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가공업체나 제조업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제조하게끔 강제하지 못하고 있다. '생쥐깡' '칼날참치' 등 최근 잇따른 식품안전사고와 제조사들이 원재료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 관련 글 :
- 무늬만 자일리톨? 알고보니 석유원료 껌! 씨바~싸바!
특히 GMO식품 표시제는 모든 식품과 제조회사, 판매점, 음식점(패스트푸드점 등)에 적용되지 않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청은 식품위생법상의 유전자재조합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GMO식품 표시제를 도입하면서, 구분유통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한 수입산 원료나 생산.유통과정에서 가공식품에 비의도적으로 GMO성분이 3%이하로 들어가 있으면 GMO식품이라고 표시하지 않아도 되도록 예외조항을 적용해 주었다.
결국 시행 5년만에 '정착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자랑하던, 정부의 허울뿐인 GMO표시제는 자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는 커녕 GMO 농산물을 궁민들의 밥상위에 올려놓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값싸고 질 좋은 쇠고기' '서민들도 쇠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거짓 광고하며 광우병의 문제를 왜곡, 축소해 온 이명박 정권이 급히 내놓은 '쇠고기 원산지표시 강화'란 눈가림용과 다를바 없다.
어쨌든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인간광우병의 공포와 위험이 사라지지도 않았는데, 정부나 기업은 민중들의 생명과 건강을 그 위험성조차 확인하기 힘든 GMO 옥수수를 수입해버렸다. 그들은 재정난과 국제곡물가 상승을 핑계로 댔지만, 실상은 GMO 옥수수를 수입해 카킬 등 다국적농업자본들의 배를 채워준 것에 불과하다. 이에 '비니지스 프렌들리'를 외치는 이명박 삽질정부도 한몫하고 말이다. GMO, 유전자조작 농산물은 쓰레기다!
이렇게 민중들의 생명을 담보로 자본의 이익만 챙겨주는 머같은 이명박과 한국정부는 이제 철퇴를 맞아야 한다. 광우병 쇠고기와 유전자 변형 옥수수를 사먹고 죽으라고 미친듯이 고사를 지내고 있으니 말이다.
(5월1일) 미국산 유전자 변형(GMO) 옥수수 5만7천여t을 실은 선박이 울산항에 입항했다. 식용 목적의 GMO 옥수수가 국내 처음으로 수입된 것이다. 이는 대상, CPK, 삼양제넥스, 신동방CP 등 4개 식품업체 및 전분당협회의 GMO 옥수수 수입 결정에 따른 것이며, 올해 말까지 120t의 물량이 추가 수입된다. 이번 수입 물량은 사료용이 아닌 과자, 음료수, 빙과 등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분 및 전분당의 원료여서 더욱 충격을 준다. 국내 기업들은 재정난과 국제곡물가 상승을 이유로 들었고, 정부는 이에 보조를 맞춰 GMO를 개발, 판매하는 다국적 기업의 손을 들었다.
유전자 변형작물의 위험성은 이미 전 세계에서 검증되고 있다. 심지어 GMO의 종주국인 미국조차 1998년 ‘스타링크’ 옥수수의 알레르기 발생 가능성을 인정하여, 유전자 변형 옥수수를 동물사료로만 허가했다. 더욱이 아이들이 주로 먹는 빙과와 음료수, 과자에 무차별적으로 GMO 옥수수를 사용했을 경우 면역성이 약한 아이들 건강에 미칠 직접적인 위험성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경고한 바 있다. 또한 동물사료로 사용되는 유전자 변형작물이 가축 체내에 미치는 영향은 채 밝혀지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 식탁을 책임지는 농림수산식품부는 국제곡물시장의 비GMO 옥수수 가격 상승으로 불가피한 수입 조치였으며 GMO 성분 검사 강화, 가공식품의 GMO 표시제 등의 조치로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국내 GMO 표시제는 가공식품에 대해서도 0.9% 이상 GMO가 함유된 경우 반드시 표시해야 하는 유럽연합(EU)과 달리, GMO 함유율 3% 이상만 표기하도록 되어 있다. 심지어 가공 중 열처리로 단백질이 검출되지 않는 각종 과자, 음료, 식용유, 간장 등은 모두 GMO 표시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동물사료를 먹여 발생한 광우병은 ‘인간광우병’으로 확산되어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고 우리 정부는 그 고기를 수입하고 국민에게 질 좋은 고기를 값싸게 먹는 거라며 떠들었다. 연이어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 GMO 옥수수 수입을 통해 미국에서 동물사료로만 쓰이는 것을 우리 국민의 식탁에 오르도록 허가했다. 국민의 밥상은 쓰레기통이 아니며, 국민생명을 담보로 하는 GMO 옥수수 수입은 마땅히 중단되어야 한다. 광우병 쇠고기에 이어 GMO 옥수수까지, 정부를 향한 국민의 믿음은 바닥을 치고 있다. 이번 수입조치에 앞서, 농림수산식품부는 현 GMO 표시제를 강화하고 GMO의 위험성에 관한 작은 부분 하나라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것이다. 더 이상 국민을 ‘위험한 밥상’으로 내몰지 말고 국민 여론과 학계의 의견을 새겨듣기 것이 순서일 것이다.
2008년 5월 1일
녹색연합
* 출처 및 링크 : 녹색연합
GMO 제품, 이렇게 식별합니다
농림부에서는 콩, 콩나물, 옥수수의 경우 2001년 3월, 감자의 경우 2002년 3월부터 GMO 표시제도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표시제도는 소비자에게 제품 구매시 GMO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선택해서 GM 제품을 안먹을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그 취지입니다.
<표시 의무자> 농산물을 판매하는 자.
<표시 방법> 콩을 예로 들면
◇ 유전자 변형 콩 ☞ 유전자 조작된 콩
◇ 유전자 변형 콩 포함 ☞ 유전자 조작된 콩이 포함된 경우
◇ 유전자 변형 콩 포함 가능성 있음
☞ 비의도적 혼합허용치 3%를 초과할 경우.
▶ non-GMO 는 3% 이하의 혼입이 아닌, 100% GMO-free 인
경우에만 표기할 수 있습니다.
▶ GM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 GM 농산물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경우와
☞ GM 농산물이 3% 넘게 혼입되지 않도록 구분관리한 경우로 판매자는 생산자, 유통업자, 수출업자가 제공하는 관련 증명서를 필히 구비해야 합니다.
<표시 예>
용기에 담아 판매할 경우, 안내 표시판으로 표기할 경우.
푯말로 표시할 경우, 포장하여 판매할 경우.
식품안전의약청에서도 2001년 7월부터 GM 식품 표시제 실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대상은 식품제조, 가공시 사용되는 주재료 5가지 중 한가지라도 GMO 콩, 콩나물,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한 식품이며, 최종 제품에 유전자 재조합 DNA 또는 외래 단백질이 없는 식품은 제외됩니다.
<표시의무자> 식품제조자, 가공업자, 식품.수입판매업자 등 모든 단계별 유통판매자.
<표시방법> 유전자 재조합식품
유전자재조합 OO 포함식품.
제품의 주 표시면에 표시하거나, 제품에 사용된 유전자변형 농수산물의 원재료명 바로 옆에 표시하여야 하고, 즉석 제조. 가공품의 경우 진열상자나 표시판에 기재하여야 합니다.
<주의 !!>
표시제 해당 품목이 콩, 콩나물, 옥수수이고 감자는 2002년 3월부터 실시할 뿐 전 품목에 대하여 시행하는 것이 아니므로 GMO로 표시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원산지가 미국, 중국, 호주이면 GMO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군다나 2001년 3월부터 실시하기로 한 콩, 콩나물, 옥수수에 대한 GM 표시제도는 6개월이라는 계도기간을 두었기에 그 시행이 사실상 유보된 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GM 표시제는 소비자가 GM 제품을 먹지 않을 권리를 지킨다는 차원에서 반드시 엄격하게 실시되어야 하고, 소비자의 안전한 식품 선택을 통해 매장에서 GM 제품을 퇴치해나갑시다.
■ 수입품은 구매하지 맙시다
GMO 표시제도가 실시되고 있지만, 전 품목으로 실시되고 있는 것이 아니므로, 제품을 구매할 때 각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수입농산물은 GMO 위험성뿐만 아니라 농약으로도 범벅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100억불 이상의 식품을 수입하고 있지만, 수입 식품에 대한 오염물질 검역은 무척 미흡한 실정입니다. 수입품이 장시간 유통에도 싱싱하고 탐스러운 것은 재배과정에서 뿌리는 농약뿐만 아니라 수확 직후에도 막대한 양의 농약을 살포하여 밀봉한 채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수입되는 밀, 콩, 옥수수, 오렌지, 바나나, 체리, 파인애플 등에 살포하는 농약들은 발암물질, 피부손상, 기형아를 출산하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성분들로서, 제품에 베어들게 하기 위해서 몇 시간씩 약품을 살포한다거나, 아예 푹 담그었다가 건조 후 유통시키기도 합니다.

인체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 때문에 미국에서 식용이 금지되고 사료용으로만 승인된 GM 옥수수-스타링크가 포함된 식품이 작년 말 국내로 유통된 바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미국산 식용 옥수수 중에 스타링크 옥수수가 포함된 것이 적발되어 통관 부적합 판정을 받자, 수입업자들은 사료용으로 용도 변경하여 반입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 광우병 파동
뇌에 푸석푸석 구멍이 뚫려 죽는 소의 질병.
소해면양뇌증은 단시일내에 몸집을 키우기 위해 초식동물인 소에게 동물사료를 먹인데 원인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추측합니다.
소해면양뇌증은 뇌세포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리온>이라는 단백질이 변형되어 나타납니다. 이 <프리온>은 800도에서도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폭폭 끊이거나, 익혀도 여전히 건재하므로 소해면양뇌증에 걸린 소는 소각로에 넣어 집단 도살해야 한답니다.
소해면양뇌증에 걸린 소를 먹었을 때 사람에게도 감염이 되어,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으로 발병하게 되며, 무서운 치매증세로 고통받다 죽게 됩니다.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은 백신도 없고, 잠복기간도 10년에서 40년이나 되므로, 감염된 시점의 확인도 불가능하며, 발병 여부도 부검을 통해서만 판정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소해면양뇌증 발생지역에서 우골분을 수입하여 도자기 재료나, 어린이와 임산부용 칼슘제로 판매한 바 있음이 밝혀졌으며, 수입품의 유통경로 추척시스템이 미비하여 발병하였을 경우 역추적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또한 버터, 치즈, 우유 등의 유제품과 소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화장품 등 의약품을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다고 하여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에이즈보다 더 무섭다고 판정하는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그것은 생명과 생태계의 질서를 거스르는 인간의 무분별한 과욕에 되돌아오는 자연의 경고입니다.
■ GMO 사료를 먹는 육류도 곤란해요.
단백질은 육류보다는 대두류가 좋고, non-GMO 로 안전한 국산콩이어야 합니다.
육류소비는 한편에서는 영양과잉을, 또 한편에서는 영양 결핍을 낳으며, 매년 전세계적으로 남한 크기 면적의 거대한 산림이 벌목되고 결국 사막화되고 맙니다. 소고기 1kg을 만들려면 사료로 7kg의 곡물이 필요하고, 콩으로 대체한다면 스무명이 먹을 수 있으나, 소고기는 단 한사람만이 먹을 수 있고, 햄버거 하나에 들어가는 고기를 만들려면 축산을 위해 1.5평의 산림을 베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료를 수입된 GM 대두, 옥수수, 면화, 유채를 가공한 후 남은 찌꺼기로 만들어 소, 돼지, 닭에게 공급하므로 GMO의 위협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축산물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욱이 밀집된 곳에서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독소를 뿜어대며, 오염된 사료를 먹고, 항생제와 성장 촉진제로 사육되기 때문에 사람이 육류를 섭취하게 되면 동시에 동물 체내에 축적된 오염물질도 함께 섭취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성숙도가 빨라진 것은 영양이 좋아진 측면도 있지만, 육류에 잔류하고 있는 성장촉진제의 영향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 이유식 성분에도
곡류, 야채, 해산물 등을 섞어 빻아만든 이유식은 위생에도 문제가 많지만, 잡곡이 수입원료가 대부분이므로 GMO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 달걀은 건강한 환경에서 생산된 유정란을!
동물은 오염된 사료를 먹으면, 오염물질은 체내에 흡수될 때 완전히 배설되지 않고 축적됩니다. 만일 닭고기에 문제가 있다면 달걀에는 영양과 함께 오염물질도 농축되어 전달되는 것입니다. 좁은 양계장안에서 서로 독소를 뿜어대며 병들어가는 닭이 항생제와 살균소독제로 살아남아 낳는 달걀보다는 초지의 자연상태에서 교미하여 낳은 달걀을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우유도 예외는 아닙니다.
젖소 역시 밀집된 축사에서 GMO 사료를 먹었다면 그 성분이 젖에도 농축되어 있으므로 우유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유를 완전식품이라고 생각하고,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식품으로 사고하기 때문에 소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송아지에겐 완전식품임에는 틀림없으나, 단백질이 필요이상으로 많고, 함유된 단백질 또한 사람에게 유용한 단백질은 아닙니다.) 우유에 함유된 영양소는 멸치 등 다른 식품으로 대체가 가능하며, 비싸긴 하지만 자연상태에서 자라고, 모유에 가까운 산양유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 식용유 대체!
식용유는 대개 대두유, 옥배유, 카놀라유, 면실유 등 GM 농작물이 주원료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싸지만 대체할 수 있는 안전한 기름으로는 미강유(현미유)가 있으며, 일반 식용유에 비해 쉽게 산화되지 않으므로, 사용한 기름을 3번 정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과자류도 살펴보세요.
과자는 원료 대부분이 수입으로 GM 농작물이거나 농약, 화학비료로 키운 작물들입니다.
과자에는 잔류 농약, 제초제 성분 외에도, 아이들은 난폭하게 만드는 산화방지제, 신경염과 천식, 기관지염을 일으키는 표백제, 암이나, 기형 등의 신체 이상을 가져올 수 있는 각종 인공 합성 식품첨가물들이 섞여있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