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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영원을 사는 길
석촌 추천 0 조회 202 26.01.27 21:0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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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7 21:28

    첫댓글 석촌선배님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연만한 연세에도 아직 산을 오르신다니 참으로 건강이 대단하십니다. 그동안 건강관리를 잘 하셨다는 반증이네요. 깊은 사유의 글 잘 읽었습니다 ㅡ

  • 작성자 26.01.27 21:46

    고맙습니다.

  • 26.01.27 21:46

    좋은 글 , 잘 읽었습니다
    석촌님은 임플란트 시술중이라는 글을 읽었었는데 ~~ㅎ
    시술 잘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ㅎ

  • 작성자 26.01.27 21:51

    그랬나요?
    몇해전에 해외여행하고 돌아오니
    이 네개가 빠지데요.
    그게 1차였죠.
    이번엔 세개가 빠져서 시술 중인데
    아파도 자기 치아로 지내라는 사람도 있고
    일찍 임플란트 하라는 사람도 있는데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데요.

  • 26.01.28 05:54

    @석촌 이빨은 흔들리고 아프면 결국 빼야 됩디다 충성

  • 작성자 26.01.28 07:55

    @태평성대 맞아요, 그러면서 살아가는 거지요.

  • 26.01.27 22:00

    언덕저편님으로부터 안부를 들었는데 고생이 많으시지요. 저는 작년에 6개월 걸려 어금니 두 개를 임플란트 했었는데 식생활 불편이 컸었습니다. 힘드셔도 애써 골고루 잘 잡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금오산은 제 본관인 선산 가까이라 친숙한 산이랍니다.

  • 작성자 26.01.28 07:56

    대구나 금오산이나 거기서 거기이니
    추억이 많겠지요.
    더구나 선산 가까이라니 생각이 많이 나겠어요.

  • 26.01.27 23:14


    석촌님은 영원한 카페회원입니다.

    어느 분의 금오산 등정 이야기를 읽자,
    석촌님께서 어제 금오산 등산을 했다는 내용이
    마치 함께 한 것처럼 헷갈리게 합니다.
    18년 전의 이야기를 마치 어제처럼...

    치아를 인플란트로 교체 하신다고
    놀고 지낼 분은 아니지요.

    석촌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렇게 찾아대는 분들이 있으니
    석촌님은 행복한 나들이를 하시는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들이 많이 하셔요.^^

  • 작성자 26.01.28 08:00

    한밤 자고 나니 통증은 가라앉았네요.
    안부를 물어주니 고맙지요.
    그래서 글로 화답해봤네요.
    사실 아픈 거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지만
    좋은 척 하면서 살아가야겠지요.ㅎ

  • 26.01.27 23:39



    수필집
    본문글 잘읽고 갑니다.

    순간에서
    영원으로
    모든 종교는 포괄적으로 사랑이다

    Jesus Christ

  • 작성자 26.01.28 08:01

    맞아요, 사랑이요 관심이지요.
    고맙습니다.

  • 26.01.28 08:16

    @석촌
    ()형님.건행하시길 바래요

    예전 양띠방 모임서 한두번 뵙지요 .

  • 26.01.28 02:41

    요즘은 한그루의 사과나무가 임플란트지 싶어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1.28 08:03

    그런가요...?
    그렇기도 하겠네요.ㅎ
    그런데 사고는 미리 예방해야겠지만
    자연소멸은 어쩔수 없어요.

  • 26.01.28 05:42

    안부 물어주는 사람이 많으니 석촌님은 잘 살은 분입니다.
    건강 하셔서 자주 글 올려 주세요.

  • 작성자 26.01.28 08:03

    그런가요?
    카페 덕분일 겁니다.ㅎ

  • 26.01.28 05:53

    임프란트?

    이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프고 귀찮구 힘듭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1.28 08:04

    그거 이야기하면 누구나 자유스러울 사람은 드물겁니다.
    그래도 잘 괸리해나가야겠지요.

  • 26.01.28 06:11

    석촌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임플란트 시술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지요.
    제 남편도 이태전에 대대적인 공사를 했는데
    기간도 오래 걸리고 돈도 많이들고ㅎ 고생
    많이 했어요.
    저도 죽 끓여대기 바빴구요.
    시술 잘 받으시고 새해엔 더욱 건강하셔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28 08:05

    그러니까 부군이 선배되신다는 뜻이겠네요.
    그걸 거울 삼아서 해솔정님은 관리를 더 잘 해보세요.

  • 26.01.28 08:02

    이빨치료.참 힘든겁니다. 두렵구요. 먹지도 잘 못하구요. 몇달간 잘 참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1.28 08:06

    그래야지요 뭐.

  • 26.01.28 09:02

    정기일요산행방에서 원정산행으로 저번 주
    금오산행이 있었어요.
    선배님은 2006년도에 다녀오셨네요.
    역시 관념적 사고가 깊은 선배님의
    산행기를 읽고나니 고수님같다는
    생각이 넘나 많이 들어서요.
    부럽기도하고 그런데요.
    사람마다 자신의 고유의 색깔은 있는거죠
    선배님^^

  • 작성자 26.01.28 09:14

    맞아요.
    하늘은 푸르고
    땅은 누렇듯
    저마다 색깔이 있지요.
    나무랑 님은 푸릇푸릇
    봄날의 새순 색이라 할까요?
    그런데 손주가 보는 할머니 나무랑님은
    빨갛고 말랑말랑하게 익은 감 색깔이라 할겁니다.ㅎ

  • 26.01.28 11:54

    영원을 사는 길 읽으면서
    석촌 선배님의 건강하심을 알고 갑니다
    1월도 막바지이네요
    더욱 건강하시어
    행복한 병오 년 보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 26.01.28 20:52

    네에.고마워요.

  • 26.01.28 13:01

    저도 전문을 정독했습니다.
    비범하신 사유로 영원이 사는 길에 대한 소감을 설파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치아가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아무쪼록 시술 잘 받으시고 건치로 백세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작성자 26.01.28 20:53

    그러지말고
    가끔이라도
    글 하나씩 선물 하셔.

  • 26.01.28 20:47

    길가의 돌맹이가 나와 다르지 않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1.28 20:53

    네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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