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00~1kg 정도만 감량실패해도 프로자질을 의심해봐야 할 정도로 욕먹습니다 하물며 3.6키로면 그냥 고의로 안뺐다고 봐야됩니다 지금 유주상 선수가 신체전성기에 오른 30대 초반이긴하지만, 나이에 비해 ufc입성이 늦은편이고 이제 한경기밖에 치르지않은 신인이라 감량하지않고 계약체중으로 경기하자고 던져도 유주상선수가 받을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걸 알기때문에 일부로 감량하지않았을거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한마디로 스포츠정신도 프로의식도 없는 속된말로 양아치죠
계체량 실패가 아예 없는 일은 아닙니다. 사실 종종 있어요. 다만 산토스의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슨말이냐, 계체량행사 직전까지 죽어라 빼다가 100g, 200g정도 못빼서 실패하는 경우 <- 있을 수 있고 종종 있음 근데 3.5키로를 못뺐다? 이거는 감량 시도 자체를 안 한 거고 이런 경우는 저는 다른 케이스가 기억에 없네요, 아마 처음보는거 같아요. 보통 이런 경우면 상대방측 (이 경기에선 유주상측)이 경기 거부를 하죠. 몇백그람 못뺀것도 아니고 3.5키로면 거의 한체급 위 선수랑 싸우는 수준이라. 근데 유주상의 상황이, 어린나이도 아니고 이제 막 데뷔전 멋지게 승리로 장식해서 슈퍼루키로 떠오른 입장에 한경기 한경기가 너무 소중한 입장이라 (심지어 이번 대회는 넘버링대회임) 경기를 절대 거부 할 수 없을거라는걸 산토스측이 알고 (아마도) 고의로 이런 짓을 벌인게 아닐까 라는게 학계의 점심입니다. 왜냐면 이 선수는 계체실패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ㅋㅋ 선수들에게 수분감량은 경기준비하는 훈련보다, 실제 경기보다 수십, 수백배 빡센 일이예요. 심하면 생과 사를 오갈정도로 위험한게 수분감량임. 산토스는 이걸 '못'한게 아니고 '안'한거고요.
@당나구심한말로 개쓰레기짓을 한거죠 ㅋㅋ 프로의식 개나줘버린 ㅋㅋ 딱 보니 유주상이 경기 거부 못할거 뻔히 보이니까 감량 시도조차 안하고 그냥 계약체중매치 하자고 ㅋㅋ 근데 우려스런 점은 보통 이런 경기가 그대로 진행되면 계체실패한 선수가 이기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당연한게 컨디션이 좋을수밖에 없으니까 ㅋㅋ 무튼 이 억까들 이겨내고 지난경기처럼 초살 케이오 승리를 바랍니다 ㅠㅠ
첫댓글 체중 보면 맞출 생각조차 없었던걸로 보임 ㄷㄷ
주사이 이거 이기고 올라가자
유주상 어렸을때 같이 축구하던 친구였는데 잘됐음좋겠네요!
오 실제 성격은 어땠나요?
@구구 그렇군요. 방송이미지인가 했는데 진짜 성격좋은가보네요^^
5파운드 못맞추는게 그 체급이 맞냐 진짜 으휴...
계체실패하면 점수 패널티보다 무방비 상태로 선빵 5대 쳐맞고 시작하기로 해야함..점수패널티 그딴거 걍 실패한 체급으로 찍어누르지~하면 땡이지뭐
계체 통과못하면 파이트머니 절반 상대한테 주든지 해야함
밴텀급에서 올라온놈이 3.6키로 오버하는게 맞나? 프로의식 1도 없네
백 사장이 계체 못맞추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ㅋㅋㅋ
이게 맞나?
5파운드 ㅋㅋㅋ 돌았네
경기해주지말아야함.
유튜브 썸네일에 존존스 사망은 뭐지
3.6 오바한게 어느정도로 수준으로 잘 못 한건지 설명 해주실분.... 개념이 안잡혀있어서
보통 500~1kg 정도만 감량실패해도 프로자질을 의심해봐야 할 정도로 욕먹습니다 하물며 3.6키로면 그냥 고의로 안뺐다고 봐야됩니다 지금 유주상 선수가 신체전성기에 오른 30대 초반이긴하지만, 나이에 비해 ufc입성이 늦은편이고 이제 한경기밖에 치르지않은 신인이라 감량하지않고 계약체중으로 경기하자고 던져도 유주상선수가 받을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걸 알기때문에 일부로 감량하지않았을거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한마디로 스포츠정신도 프로의식도 없는 속된말로 양아치죠
또 지금 유주상 선수가 수분을 빼다 멈추고 계약체중으로 진행하는거기때문에 감량폭이 적다고 쳐도 시합때 힘에서 밀릴 가능성도 조금 있습니다 다니엘 산토스 계체량때 얼굴을 보니 수분을 조금이라도 뺀 흔적조차 안보일정도로 피부탄력이 좋더라구요
@라즈베리 시원하게 뚜까패줬음 좋겠네요 500g도 실패라고 얘기할 정돈데 3.6은...........와
계약체중으로 경기를 해도 유주상선수한테 득이 될 것이 전혀 없네요. 재대로 패서 이기는 것 말고는
@당나구 그렇죠 하지만 만약 이긴다면 UFC에서 제대로 밀어줄겁니다 정찬성이랑 초창기 압도적인 포스로 3연승할때의 최두호처럼요
계체량 실패가 아예 없는 일은 아닙니다. 사실 종종 있어요.
다만 산토스의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슨말이냐,
계체량행사 직전까지 죽어라 빼다가 100g, 200g정도 못빼서 실패하는 경우 <- 있을 수 있고 종종 있음
근데 3.5키로를 못뺐다? 이거는 감량 시도 자체를 안 한 거고 이런 경우는 저는 다른 케이스가 기억에 없네요, 아마 처음보는거 같아요.
보통 이런 경우면 상대방측 (이 경기에선 유주상측)이 경기 거부를 하죠. 몇백그람 못뺀것도 아니고 3.5키로면 거의 한체급 위 선수랑 싸우는 수준이라.
근데 유주상의 상황이, 어린나이도 아니고 이제 막 데뷔전 멋지게 승리로 장식해서 슈퍼루키로 떠오른 입장에 한경기 한경기가 너무 소중한 입장이라 (심지어 이번 대회는 넘버링대회임) 경기를 절대 거부 할 수 없을거라는걸 산토스측이 알고 (아마도) 고의로 이런 짓을 벌인게 아닐까 라는게 학계의 점심입니다. 왜냐면 이 선수는 계체실패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ㅋㅋ
선수들에게 수분감량은 경기준비하는 훈련보다, 실제 경기보다 수십, 수백배 빡센 일이예요. 심하면 생과 사를 오갈정도로 위험한게 수분감량임.
산토스는 이걸 '못'한게 아니고 '안'한거고요.
@The King 그래서 더더욱 이겨야되는 경기가 되어버렸네요, 고의적 악의적, 상습적으로 감량을 '안'한 선수에게 정의구현을 재대로 해줬음 좋겠네요. 상황까지 악용하면서 말이죠... 으 나쁜넘
@당나구 심한말로 개쓰레기짓을 한거죠 ㅋㅋ 프로의식 개나줘버린 ㅋㅋ 딱 보니 유주상이 경기 거부 못할거 뻔히 보이니까 감량 시도조차 안하고 그냥 계약체중매치 하자고 ㅋㅋ
근데 우려스런 점은 보통 이런 경기가 그대로 진행되면 계체실패한 선수가 이기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당연한게 컨디션이 좋을수밖에 없으니까 ㅋㅋ
무튼 이 억까들 이겨내고 지난경기처럼 초살 케이오 승리를 바랍니다 ㅠㅠ
@The King 맞아요. 실력을 떠나서 상황 자체를 본인 유리하게 만들어놓고 시작하려는 거니까 아주... 피떡 or 원샷 원킬로 조져버렸음 좋겠다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