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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중학교 17회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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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냐 친구야 밭뙈기
이 재 열 추천 0 조회 65 26.06.07 00:3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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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9:49

    첫댓글 쎄가 빠지게 일군 천수답...이젠 잡초만 무성해져 옛적으로 돌아 가고,
    하기사 멀쩡한 밭뙈기도 쑥밭이 되었는데 뭐.
    세월이 좋아졌기는 하다마는 그래도 한켠은 짜안허네요.

  • 26.06.08 04:07

    국경일에 태극기 다는 것도 혼자서 하려니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이 그런 걸 누굴 탓하고 원망하리오.ㅎ
    보리농사 밀농사는 없어진지 오래 됐습니다.
    농촌에 살아도 보리타작 밀 타작하는 걸 못 본 지가 수년이 됐네요.
    너무 옛 생각에 젖질 말아요.
    그래도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 26.06.08 15:52

    현충일에 태극기 게양한 집은 우리 동네에서 우리집 밖에 없어 씁쓸하데요.
    요즘 세태가 태극기하면 보수정당 상기된다고 서로가 눈치 본다나 뭐라나.
    나라의 근본을 망각하다니,그 국기 지키느라 얼마나 많은 순국선열이 계셨는데...

  • 26.06.17 17:18

    나도 그 무심한 사람중에 속합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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