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한해동안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체 개인으로 6곳을 지원을 해서
1차 서류에선 통과를 했으나 2차 프레젠테이션에서
6곳 모두 종교단체등에 밀렸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자신있게 프레젠테이션을 할수없었던것은)
1. 국공립은 신설일 경우 시설경비 모두를 구청에서 지원해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뉘앙스는 마치 처음 입성할때 투자금(?) 을 몇천만원 내야될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정말로 처음 엔 투자금 내야하는지?
아니면 구청직원 말대로 시설경비 일체 모두를 지원해주고
개인적으론 소요되는 경비는 없이 몸만 들어가서 열심히 일만 하는 되는건지...
그게 매우 궁금했답니다. (말하자면 개인경비 투자?소요? 여부)
* 처음 들어가면 시설전반부에 아무래도 돈이 투자되어야 할것 같아서
세입의 차입금 부분을 세출부분에서 차입금 반환으로 처리를 했더니
보육정책 위원님 중에 질문을 하시면서 국공립은 반환금 이라는게 없는건데?
하셔서 저는 지금까지 민간만 운영을 해서 국공립의 특성을 잘 몰라서 그리했습니다.
라고 답변은하였지만 느낌이 왠지? 몇천만원 내고 할것 같으면 차라리 내꺼하지모`
라는 생각도 들구요... 국공립은 위탁기간 끝나도 권리금도 인정이 안되는거라서?)
2. 기존 건물로 위탁체만 바뀔경우도 개인에게 부담되는 소요경비같은건 전혀 없는 건지?
아니면 처음 투자금으로 몇천만원을 들고 들어가야 하는지?
다른 위탁체들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런건 톡 까놓고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곤란했는데
경험이 많으시다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옵션입니다. 옵션은 가산점수가 되고요^^ 단 필수는 아닙니다.
옵션요??? 좀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요구를 하는것으로 들었습니다. 법인에서 위탁을 받아도 조금은 투자는 하는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를 말을 들었습니다. 민간도 처음 오픈할때 든 돈을 차입으로 잡아서 빼고 있던 중 시에서 감사 나와서 그 부분을 가지고 하신말씀이...
모든 사업에는 투자금이 있습니다. 이걸 다 차입으로 잡는것은 내 돈 하나 들이지 않고 사업 하려는 거냐며...쓴소리 하고 가셨답니다. 소심해서 나머지는 아직 빼지 못하고 있긴 합니다만...
안녕하세요^^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프레젠테이션때 보육정책심의위원임의 질문중 구립은 차입금상환이 없는건데... 하시던 말씀이 아직도 조금 의문 이었답니다. 또 궁금한건 다른사람들은 투자금을 대충 얼마정도 잡는건지? 저는 그대 2천만원 잡았었는데...그이상 들면서 들어가기엔 어린이집이 돈버는 사업도 아니고~...ㅠㅠ
구립이야 인건비 보조 나오는데 차입을 할 필요가 없겠죠...민간이야...보육료 결제 잘 안되고 그러면 교사 월급 때문에 차입금을 잡기도 하고, 통장에 잔고 없을 때 대표자에게서 빌려다 쓰고 다시 갚기도 하고 그러죠...
2천정도 넣으셔도 돈 생각이 나지 않고 구립을 잘 운영하시겠다면 투자야...본인 마음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