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지질공원/세계유산 등록
점심 먹기엔 좀 이른 시간이라 Y형출렁다리로 향했다.
출렁다리 전망대
40도를 오르내리는 오늘 최고 절정의 불볕 살인적 더위 가운데 🔥 사실 출렁다리는 한발자욱도 밟아보지 못했다. 전망대 오르는 도중 나무 그늘에서 인증샷만 찰칵!!!!! 이것만도 기적적.
그래도 그 와중에 그곳을 걷는 대단한 커플이 있다. 대박👍🎊
김미자할머니 이동갈비
SNS평이 좋아 한번 가봤는데 우리 가족 입맛에는 느티나무집이~ ㅎㅎ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산정호수라도 잠간 들러갈까하다가 도저히 용기가 나지않아 걍~ 카페에서 차나 할까하고 물색하던 중 100년 전통의 단팥빵집이 눈에 띄어 아아 한 잔 시원하게 홀작홀작 ㅎㅎ
지질공원탑 오른쪽 멀리 지난해에 가본 하늘다리가 희미하게 보인다.
AI가 편집해준 콜라쥬
첫댓글 이 불볓더위에 용감한 4남매
대단해요 그래도 기념 인증샷을
남겨서 다행이네요 요즘의 포천일대
덕분에 잘 봤습니다~
맞아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대견할 정도..
110여년만의 역대급 살인적 폭염이라지요?
고생은 했지만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것 같아요.
동생 귀빠진날이라 점심으로 선택한 장소인데, 무탈하게 다녀와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