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행늬우스_2026.10.6]
# 포항장애인문화원 제3회 문화기행은 9월 29일(화), 경북 안동으로 의미롭게 다녀왔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포항장애인문화원 메뉴에 있습니다.
# 열행 제26기 <인문향연> 개강이 10월 중순에 있을 예정입니다. 개강일이 확정되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제1부 인문독서
제1서_스테판 말라르메, 「목신의 오후」
제2서_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제3서_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제4서_칼릴 지브란, 「예언자」
제5서_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제6서_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제7서_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2부 인문상담
제1담_니체와 노자_삶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
제2담_니체와 노자_살아가면서 무기력을 느낄 때
제3담_니체와 노자_우울함이 가셔지지 않을 때
제4담_니체와 소강절_악인을 대하게 될 때
제5담_키에르케고르와 맹자_마음이 불안할 때
제6담_쇼펜하우어와 붓다_과거 시간에 사로잡혀 벗어나지 못할 때
제7담_쇼펜하우어와 노자_외로움을 많이 느낄 때
제8담_괴테와 장자_후회를 많이 하게 될 때
제9담_아리스토텔레스와 공자_공정하지 못한 상황과 마주칠 때
제10담_지브란과 정이천_자녀들이 무신경할 때
제11담_지브란과 장자_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마음을 가누기 힘들 때
제12담_지브란과 맹자_관계에 지칠 때
제13담_나우웬과 맹자_인간에 실망할 때
# 9월 14일 자로 <금주의 인문학> 제700회가, 10월 1일 자로 <실행론 읽는 기쁨> 제100회가 연재되었습니다. 열행인들과 그 보람을 함께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