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안끼엠 호수 옥산 전경 및
구시가지 시티투어
그리고
성 요셉 대성당 껍데기 구경~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와 옥산 배경으로~
호안끼엠 호수(還劍湖)의 옥산(玉山) 전설은 15세기 베트남의 영웅 레러이(Lê Lợi) 왕이 명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하늘로부터 받은 ' 비검(碧劍)'을 호수 속 황금 거북이에게 돌려주었다는 이야기로, 이로 인해 호수 이름이 '돌려준 검의 호수'가 되었으며, 호수 속 섬에 거북을 기리는 옥산사(玉山祠)가 세워졌다는 내용입니다. 이 전설은 하노이의 역사와 문화의 상징이며, 현재도 호수 중앙의 작은 섬(옥섬)과 응옥썬 사당(Ngọc Sơn Temple)으로 남아있습니다.
구시가지 전동차 투어
성 요셉 대성당
성 요셉은 신약성서에 나오는 성모 마리아의 남편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양아버지로,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성가정을 보호하고 인도한 의로운 인물이다.
성요셉 성당 (베트남어: Nhà thờ Lớn Hà Nội, Nhà thờ Chính tòa Thánh Giuse)은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냐토 (Nha Tho) 거리에 위치한 성당입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 하노이에 지은 성당으로 하노이 대성당으로도 불리기도 합니다. 성요셉 성당은 하노이에서 최초의 서양 건축물이자 가장 오래된 가톨릭 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하노이 성당은 19세기말 고딕 복고풍의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졌고, 약 4백만명의 신도가 있는 하노이 로마카톨릭 대주교구 소속의 성당입니다. 성요셉 성당의 입구와 창문 등은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과 같이 스테인드글라스로 꾸몄으나, 내부의 주요 문양은 베트남식 전통을 따라 노란색과 붉은색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하노이 novotel (노브텔 타이 하)에서
1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