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 소래산
소라두생각나고 고래두생각나구 별별단어가 떠오르네요
그러나 소리없이 올래 ??
갠시리 소래산이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올만에 동생들도 만날겸 ㅎㅎ

어렵게 찾아갔네여
구로에서 두갈래길이 있는줄도 모르고 가다가 내려
다시 또 되돌아가고 헤맸읍니다
부천찾아가는길 ㅋ
초입구에 너무 많은은행잎이 있어 그길이
너무 좋았읍니다

가을분위기에 맞게 두벤취가 나의마음을 기쁘게 ㅎㅎ
언제라도 앉아 쉴수있다는것이 ~~~

나를 반기듯 어디선가
나타난
강지가 나를 외롭지않게 해주네요

이런다리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길가던 분에게
기념사진 한장 부탁하고 ㅠㅠ

이곳도 억새는 있네요 ~~

무작정 가시는분 따라가니
이런곳두 나왔어요
군사기지인지 총소리도 나서 깜짝 놀랬읍니다
내심장은 맞추지 마세요

표지를 보고 가기는했는데
정상은 못간듯해요
담에 이곳아시는 분?? 같이함 안내해주세여

연인산의 잣나무 숲 보듯 너무 좋아서
잠시 비박지 찾아보고
사진한장 부탁했더니
너무 멀리찍으시고 뒷모습을 ~~~

여기 비박하면 너무 좋을듯
넓었어요

모자 넘 잼있죠 ??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어요
병따개 ㅋㅋ

혼자 마시면 따악 좋을듯
이쁜 조그만 복분자주

웬 군인들인가 했더니 보초서고 있는지
뒷모습이 너무 다정해보이고
먹을것이 있었으면 주고싶었는데

저 귀여운 스피커 선물받은건데
소리 빵빵합니다
야외서 듣는 음악은 기분이 새롭더라구요

드디어 동생들을 만났어요
이쁜 강지도 델꼬 왔더라구요

갑자기 하늘이 비올듯 컴컴해지고

예전에 한번 우연히 와본 공원이지만
분위기 참 멋져요

너무 멋진곳입니다
가까운 곳에서의 ~~~

사람들을 보면 먹을것 줄까 싶어
연인인지 둘이 다정하게
쪼로록 달려오고

길가다 깜짝 놀랬읍니다
눈을 감자 @@
눈을 감으라구 ?? 멋모르고 잠시 감아보았는데
세상이 컴컴 하더라구요
지름신이 부르면 감아야지 하지만 지금은 두눈을
똥그랗게 뜨고 예쁜고 좋은곳 많이 다니구 싶네요
지하철을타고
좋은 시간들 이였읍니다

첫댓글 감성적인 채식님의 후기...... 음악 때문에 깜짝 놀랏드랫네요.....소리가 넘 커서..........
감하였습니다..........
스피커가 빵빵하죠 ㅎㅎ 놀래드려 미안해용
와...부천에 산이있는줄 몰랐네요...채식님덕에 좋은데 알았어요..ㅎㅎ 근데 무슨역에서 내려야해요?
부천역이던데요 조만간 비박함 할까 생각중이에요
소래산에 구름다리도 있고 호수도 있었나요??? 저도 첨 알았어요...밤이 깊었으니 이제 눈을 감자...ㅋㅋ
암튼 ~~~기다려바요 날독님 깜짝 놀래줄테니 ㅎㅎ
아름다운 채식님 음악과 사진과 님의 분위기가 가을에 끝자락을 더욱더 아쉽게 합니다,난 아직 겨울에 찬바람을 맞이하지 않았기에,,,가을입니다,가을에 심성 그대로인 채식님의 환한 미소가 영원하길 바랄뿐입니다,
항상 님의 글과 사진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습니다,작은것에 미움보다는 그 미움을 어우르는 님을 향한 큰 사랑이 많은 회원님들이 품고 있다는것을 함상 염두에 두시고 그 아름다움 마음을 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님의 사진과 글을 읽는것도 동 시대에 같은 캠퍼로서 너무나 행복한 일상입니다,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행복하고 감사를 느끼는건 저의 생각을 이쁘게 보아 주시는 분들이 있기때문이죠 설악산님감사합니다 ㅎㅎ
사진구도가 넘 좋아보이네요 평범하게 찍은보습보다 좋습니다.글도 예쁘고 채식주의 님도 혼자 모습도 예뻐요...
사진찍는 취미생활이 생겨 너무 좋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서울등산학교 나왔을껄요.^^
한등이 마감되어 서울갔는데 다음에 한등이나 코오롱 꼭 가고싶네요
늦은 가을 느낌. 좋아요.. 인천 부천에도 숨겨져 있는 좋은 장소가 많이 있군요..
채식주의님이 건너신 구름다리는 성주산 초입에 있는것이고요 보이는 철책안은 공수부대,그리고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공원은 "인천대공원(Icheon Grandpark)"입니다. 부천역에서 출발하여 성주산을 넘어 소래산 입구로 내려와 인천대공원을 가신듯 합니다. 결국 성주산만 돌아보신듯 합니다.성주산과 소래산이 붙어있어요^^
부천에 사시나요 담에 비박하러가시죠 ㅎㅎ 11월이 가기전에
멋진 분이시네요~^^~~감성적이시고..낭만적이시고..부럽습니다~ ~~
풍경이 좋아서 인듯 ~~~~
채식주의님 오늘 막걸리 대접하려고 했는데...사장님 일행땜에...^^스피커는 비틀어서 빼야 저음이 풍부해져요.^^사진 잘봤습니다.
제심정은 ~~~잠깐이나마 마주앉아 한잔 쭈~~욱 하고 싶었는데
음악 좋고~ 가을느낌 팎 납니다 즐감했습니다...
근무잘하고 계시져 ?? 계장님
여전히 시간을 알차게 보내 시는군요^^ 저도 잔차를 탈때 꼭 저 공원에 들러 연못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다 담 장소로 이동 합니다.
어 ~~플루트님도 가보셨어요 ??
채식님. 혼저 멋진산행하셨군요. 부천살 때 성주산에 자주 오르던 기억이 새롭네요.인천대공원도 조성초기에 자주 가던곳이였는데 많이 변했네요. 멋진사진들 잘 감상했네요.참, 오늘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옆지기 인도하기가 쉽지않네요.ㅋㅋㅋ
사실 베르디님 옆지기님은 만나면 기분이 유쾌해져요 옛칭구를 만난듯 ㅎㅎ
눈을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긋긋
단어가 쪼꼼 웃기져 ㅎㅎ
지.오.오.디.
감성이 더 여릿여릿 해지신 듯~
눈을 감자......멋지네요...
고릴라가 좋아하는 메뉴 2종(ㅋ)이 있네요^^ 후~~훙~~
겨울 여자라기엔... 가을 타는 여자라기엔... 그냥 소녀라 해둡지요^^
특전사대원들이 근무중이었네요~~분위기있는 산행
"내 심장은 맞추지 마세요"ㅋㅋㅋ넘 기여우세요....그러고 보니 대공원 가본지 오래 되었네요 겨울에 가오리연도 날리곤 했는데(잠시 회상)....기다리던 후기 잼나게 잘 봤습니다....^^
자주가는 산인데...여기서도 비박이 가능하겠군요...몰랐당ㅎㅎ그동안은 산을 '등산코스'로만 봤는데,,이젠 '비박지'로 보여요^ㅁ^,,좋은소식 감사합니다^^
야간산행하시는 분들이 꽤만아서 방해될지도모르죠 ,,,